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작성자명 [김종숙]
댓글 0
날짜 2006.05.01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아직도 세상적인 가치관을 놓지 못하는 완악하고 연약한 나이지만
이 세상이 우연이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 하신것을 믿게 하심을
감사할 따름 입니다
이제는 영적으로도 내 안에 천지가 창조되어야 할 터인데요
주님의 말씀으로 말입니다
빛이 있으라 하면 빛이 있는(3절)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8절)
물과 바다를 만드시고(10절)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12절)
두 가지 사항만 지키면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이 어찌나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1. 그대로 되니라(말씀대로)- 요1:1
- 어떤 사건이 와도 주님께서 하시고자 함으로 받아 들이면
그대로 되니라 하고 믿으면 되는데 참지 못하고 틈만 나면 도망가려는
나의 죄를 봅니다
- 가정회복을 위해 아내가 돌아오던 안오던 간에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양육 받으며 잘 묶
여 있어야 하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전념해야 하는데
옥에 갇힌 세례요한과 같이 왜 안돌아 오는가? 에 대한
불확실과 회의(?)가 많은 인생 입니다
2.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야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결정을 하는 이기적인 나의 모습을
봅니다. 가정내에서 직장에서 무언가를 결정 할때나 타인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
탐심이 가득한 적어도 손해를 보지 않으려는 나를 봅니다
- 말씀이 선포 되고서야 그것이 이루어지고 그 순종하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 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이제 그 말씀을 우유와 같이 무른 음식으로 겨우 소화하는 제가 영적
으로 더 강성해지길 원합니다. 수요예배와 목장예배,주일예배를 통해 배우고 나누는 삶을
통해만 가능한 일입니다. 직장에서도 한사람 이상을 대상으로 주일 말씀과 그 날의 큐티
말씀을 나누겠습니다
이번 한 주는 특별히 게으름 피우지 않는 제가 되지 않도록 적용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