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구하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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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10
어제는 7남 선교회가 일년 계획을 놓고 전체 회원들이 기도하였던 날입니다.
올해에는 전년도 보다 더 기도로 먼저 준비를 하게 하여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원하기는 7남선교회 모두의 기도 제목이 주님께 상달되었으니 주님의 깊으신 뜻대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저녁에는 아브라함 선교회 모임이 있었는데 제가 신앙 간증을 15분 정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태섭 신부님의 생애를 그린 울지마 톰즈를 보고 감격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젊은 나이에 재능도 많이 가진 신부님께서 이 땅에서 예수님을 닮아서 문동병자들이 머무는 곳에서 치료하며 그들을 도와주고 아이들도 음악적으로 도와주는 모습을 보면서 예수님의 생애를 보는 것 같아서 너무나 은혜스러웠습니다.
그 분을 왜? 주님이 젊은 나이에 데려가셨을까요?
‘하나님을 모든 사람보다 더 사랑하니까’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천국을 향해 가는 나느네라는 사실을 잊지 않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어찌하여 뭇 나라가 술렁거리며, 어찌하여 뭇 민족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어찌하여 세상의 임금들이 전선을 펼치고, 어찌하여 통치자들이 음모를 함께 꾸며 주님을 거역하고, 주님과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이를 거역하면서 이르기를 이 족쇄를 벗어 던지자. 이 사슬을 끊어 버리자 하는가?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가 웃으신다. 내 주님께서 그들을 비웃으신다.
마침내 주님께서 분을 내고 진노하셔서, 그들에게 호령하시며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거룩한 산 시온 산에 나의 왕 을 세웠다 하신다.>(시편2:1~6)
요즈음 나라 안팎으로 들려오는 소식으로 인하여 우울해지려고 합니다.
같은 민족끼리 연평도에서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구제역에다 각종 원인을 알기 어려운 질병들이 뉴스를 통하여 접하고 합니다.
세상 통치자들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웃으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때에 시기적절하게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저들로 알게 하실 것입니다.
다리오 왕을 보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적당한 시기에 적당한 사람들을 세워 사용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나에게 죄악은 없는지? 회개의 운동이 일어나야합니다.
내가 죄인입니다. 내가 바르게 살지 못했습니다. 나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자비와 긍휼이 필요합니다.
< 나 이제 주님께서 내리신 칙령을 선포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내 아들, 내가 오늘 너를 낳았다
내게 청하여라. 뭇 나라를 유산으로 주겠다. 땅 이 끝에서 저 끝까지 너의 소유가 되게 하겠다.
네가 그들을 철퇴로 부수며, 질그릇 부수듯이 부술 것이다 하셨다.
그러므로 이제, 왕들아, 지혜롭게 행동하여라. 세상의 통치자들아, 경고하는 이 말을 받아들여라.
두려운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을 찬양하여라.>(7~11)
주님은 너는 내 아들이며 오늘날 너를 낳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이 아무리 훙융하고 날뛴다고 하여도 주님은 믿는 우리 모두에게 너는 내가 택하신 아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기도하면 뭇 나라들을 너에게 주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을 내가 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쳐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이 말들을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주님 되심을 믿고 한 주일을 시작합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자녀로 삼아주셨습니다.
그리고 기도하면 응답하여 주시며 입을 크게 벌리면 다 채워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이 주님을 믿고 나아가니 마음속에 평화가 넘쳐납니다.
주님이 나를 도루로 삼아 이루어가시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