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묵상하는 교회는 축복 받은 교회입니다 - 막4장14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1.01.10
막 4 : 14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막 4 : 15
말씀이 길 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막 4 : 16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막 4 : 18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에게 축복이나 평안이나 물질을 뿌려 주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뿌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뿌려 주시는 말씀을 잘 듣고 순종하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단은 하나님의 말씀이 뿌려 지게 되면 말씀을 청소하여서 빼앗아 버리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사단은 인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서 축복을 받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중요시 하지 않고 말씀을 듣는 예배의 자리에 나가기를 싫어하며
말씀을 들어도 무슨 뜻인지를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을 사단은 제일 사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되면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므로
변화를 받고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 가는 것을 사단은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성경을 읽으면 무슨 뜻인지를 모릅니다
읽을 때 마다 사단이 와서 쪼아 먹어 버리고 이해하지 못하도록 빼앗아 버리는
길가와 같은 마음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게 되지만
말씀대로 따라 살려고 하다보면 환난과 핍박이 다가오게 되는데
그럴 때에 넘어져 버리게 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하면 환난과 핍박은 다가오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핍박을 당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너희는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환난과 핍박을 당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축복만 받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되면 결국 돌짝 밭에 뿌려진 말씀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말씀의 씨앗이 가시 밭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는 있지만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이 세상의 염려 밑에 깔려 버리고 욕심에 눈이 멀어지므로 말씀보다 세상이
더 좋게 보이므로 성령의 열매가 맺히지를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에 필요한 것이 돈인데 돈벌이가 되지를 않게 된다든지
철이 바뀌어지므로 새로운 모델을 내려고 하다보면 염려가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 있는 사람의 마음은 담대하게 됩니다
오늘날 까지 먹여 주시고 입혀 주신 하나님께서 올해도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하늘의 만나와 메추라기를 예비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말씀이 가시 밭에 떨어지게 되면 살아갈 일들이 염려가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보다도 내가 열심히 해서 먹고 살아야 할 것이라는 염려 때문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순간적으로 다가오는 출세의 유혹앞에 하나님의 말씀인 거룩함을 져 버리고
세상과 타협하는 삶은 가시나무에 떨어져 있는 말씀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육신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이 대표적인 욕심인데
이러한 욕심이 내 마음에 들어오게 돼면 말씀을 막아 버리게 되고 결국 결실을 맺지
못하고 곯아 떨어져 버리는 씨앗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삶은 말씀을 듣는다고 들어가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순종하되 끝까지 인내하며 지켜 나가는 사람에게 주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서 세상의 욕심이나 다가오는 환난이나 핍박과 같은 것들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기고 싸우므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구원의 문은 예수님께서 열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무나 들어갈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귀에게 빼앗겨 버리고 환난과 핍박 가운데에 믿음을 배반하고
세상이 좋고 즐겁다고 세상을 사랑하여 말씀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으려고 흉내만 내다가
끝나버리는 인생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마 7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 :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 : 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내가 듣기 좋은 말씀이든 듣기 싫던 말씀이던간에
말씀을 잘 묵상하여 기억하여야 할 것이며 깨달음을 얻어야 할 것이며
말씀하신 대로 살아가는 것이 힘들더라도 말씀에 순종하여서 환난과 핍박도
견뎌 나가며 세상의 욕심이나 유혹이 다가올 때 마다 말씀의 검으로 물리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옥토와 같은 밭이 되어서 하나님의 축복의 열매를 받아 누리는
삶이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좋은 열매를 맺느냐 맺지 않느냐가 결정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이기는 사람들에게 생명나무를 주며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도록 하신다고 약속을 하였습니다
계 2 : 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계 2 : 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올 한해도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잘 묵상하므로 말씀을 사단에게 빼앗기지 않고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므로 환난과 핍박을 잘 이겨 나가기를 원하며
세상의 헛된 것들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므로 세상이 주는 평안이 아니라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맛보며
살아가는 자녀가 되게 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