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사람들에게는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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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1.07
<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나가서,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을 것이다.>(마가복음16:15~16)
주님이 부활하시어 40일간 이 세상에 살다가 승천하시기전 유언으로 하신 말씀이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며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똑같은 말을 마태복음에는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여 주고 그 사람으로 제자의 길을 가도록 인도하는 것이 나의 임무입니다.
가끔 직장일에 쫓기다 보면 복음전하는 것을 소홀히 하는 자신을 봅니다.
그러나 복음전하는 일이 주님이 나에게 주신 일이라고 생각하니 부끄럽습니다.
복음을 전하기를 소망하는 사람들과 친교를 잘하여 서로에게 힘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주님을 모르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들을 하려고 합니다.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표징들이 따를 터인데, 곧 그들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으로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며, 독약을 마실지라도 절대로 해를 입지 않으며, 아픈 사람들에게 손을 얹으면 나을 것이다. >(17~18)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표징이 따른다는 말씀에 나 자신이 주님을 믿고 있는데 나도 이런 표적을 나타내고자 합니다.
오랜 불신이 신념으로 자리 잡아서 나는 못한다는 확신을 갖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귀신을 쫓아내고 방언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며 독약을 먹을지라도 해를 입지 않는 능력을 주님이 주셨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간다면 능력있게 주님을 전하게 될 것입니다.
나는 적당히 불신하였던 점을 회개하며 요즈음에 감기에 걸렸는데 기도하며 이겨나가는 것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걸맞은 능력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내가 그것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소멸되고 있음을 잘 알기 때문에 말씀대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닭이 새가 아니라고 믿지만 닭도 위기가 닭치면 날아올라갑니다.
원래 못한다는 신념이 나를 사로잡고 있는데 이제는 이것에서 자유로워지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마가복음 묵상을 은혜가운데 마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시옵소서! 주의 하여 듣겠사옵나이다.
말씀대로 믿는 은혜를 부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