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소리가...!
작성자명 [김영순]
댓글 0
날짜 2006.04.29
시 29:1~11
오늘도 CTS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이 선포 되었습니다.
그 여호와의 소리를 듣고,
어둠 가운데있는 영혼들이 빛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종교생활에 만족하는,
백향목 같은 사람들이 꺽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물 위 같은 이 세상에 선포 되어진 그 소리가,
광야 같은 이 세상에 선포 되어진 그 소리가...
구원 얻을 자에게는 구원의 소리로,
심판 받을 자에게는 심판의 소리로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백향목 같은 사람도,
들송아지 같은 사람도,
화염 같은 사람도,
암사슴 같은 사람도,
고난이 홍수 같이 몰려온 사람도,
여호와가 좌정하시는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그렇습니다.
저도 선포 되어지는 여호와의 소리에,
위로 받을 것은 위로받고,
책망받을 것은 책망 받기 원합니다.
그 소리로,
레바논의 백향목 같은 저의 교만을 꺽어 주십시요.
들송아지 같이 뛰는 저의 열심도,
화염 같은 두려움도,
광야 같은 연민도...꺽어 주십시요.
주님!
이미 들려주신 소리로,
제게 권능을 주셨습니다.
그 권능으로,
제게 영광 돌리지 말고,
오직 여호와께만 영광 돌리게 해 주십시요.
때론 그 소리가 너무 커서,
이미 잉태한 것들을 낙태하는 것 같은 고통을 겪을지라도,
그것이 더 큰 영광인 것을 가슴으로 깨닫게 해 주십시요.
주님!
오늘도,
여호와의 소리를 듣기 원합니다.
위로와,
칭찬의 소리보다,
심판의 소리가 더 크게 들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