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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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31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 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마가복음10:17~22)
선생님이여!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라고 묻고 있는 사람에게 예수님은 가난한 사람에게 다 주어라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을 대하면서 따지기 좋아하고 은근히 자신을 드러내는 일들을 시정하려고 합니다.
이러한 모습이 많이 있음을 고백하며 조금 더 수용하는 자세를 견지하렵니다.
주님을 모시면서 복음을 대하면서 내가 어떠한 자세로 임하여야 함을 배웁니다.
먼저 복음을 나에게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 말씀을 기초로 삼아 하루하루 생활을 해나갑니다.
다 지켰다고 하였지만 그 마음속에 우월감과 자신이 그렇게 살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데
주님은 그 마음을 아시고 네가 가진 곳을 다 팔아서 구제하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온전하게 지킬 수는 없어도 지키려는 마음을 갖고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율법에 대하여 열린 마음을 갖고자 합니다.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41~45)
요즈음 세상의 화두가 소통과 섬김입니다.
주님께서는 2000년 전에 먼저 섬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도 주님의 말씀은 영원한 진리로 나에게 다가옵니다.
인간관계를 잘 하는 곳이 섬김의 도입니다.
주님께서 솔선수범하여 제자들의 발을 씻기어 주셨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들도 주님을 따라 피곤하고 지친 이들의 발을 씻겨주려고 합니다.
섬기려고 하면 내가 그만큼 낮아져야 합니다.
자꾸만 높아지려는 마음을 말씀의 거울에 비추어 낮추렵니다.
예수님은 많은 사람의 죄를 속하시려고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의 죽기까지 복종한 것을 마음에 갖고 생활한다면 이 세상의 어떠한 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섬기는 자세로 섬겨야 하느리라고 말입니다. 할렐루야!
새해 문자메시지 입니다.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부대에 ,새로운 생각, 꿈, 행동으로 힘차게 출발해요 아자^^
그분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분이심
을 믿어야 할찌니라. 올 한해도 풍성한 은혜 주실 것을 믿고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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