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가 그 당시에는 즐겁지 않습니다 - 히12장1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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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28
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11.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12.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하나님의 징계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며 징계를 받을 #46468;에는
힘들고 어렵지만 받고 난 뒤에는 평강의 열매가 맺힌다고 하는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징계는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 범죄한 인간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께 받는 징계중의 징계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하신 것이 징계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주신 징계는 그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지만
잘 이겨 나가게 되면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기 때문입니다 (11절)
징계를 받을 때에는 다른 어떠한 것들로도 이해가 되지를 않고 해결이 되지를 않치만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게 되면 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3절)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도 죄인들에게 심한 미움을 받으시면서도 잘 참아내시므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게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면서도 십자가에 못 박혀서 심한 모욕과 죄인들에게
미움과 침 뱉으심을 받으시면서도 참으셨다면
죄인중에 괴수이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지 않고 내 생각과 내 마음대로
살아가다가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면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게 되는 이유는
온유하고 겸손하게 살아가지 않기 #46468;문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온유하고 겸손하게 살아가지 못하고 교만함으로 살아가므로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하여서 어려움을 당할 때에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아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데도 어려움을 당하셨는데
나는 내가 잘못하고 죄에 빠져 살아가다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데도
예수님보다 한결 가벼운 징계를 받고 있음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큰 어려움과 고난을 당하더라도
아무 잘못도 없으신 예수님께서 그 참혹한 십자가에서 죄인인 나를 살리시기 위해
처참하게 죽으셨다는 사실을 바라보게 된다면 내가 당하는 고난을 보면서
감사하고 웃을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받는 징계의 의미와 그리스도인이 받는 징계의 의미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세상사람들이 받는 징계의 의미는 악한일을 하고 나쁜짓을 하므로 말미암아
벌을 주기 위해서 유치장에 가두어 버리는 의미이지만
그리스도인이 받는 징계의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한 일들을 감당하도록
하기 위해서 내려 주시는 축복의 의미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구원 받았다는 사실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삶이 아니라
온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드린 예수님처럼
이 땅에 죽어가는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힘써 일해 나가도록 하시려고
채찍을 더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냥 편안하게 살아가도록 내 버려 두지 않으시고
각자에게 달란트와 직분을 주셔서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고 하시면서 작은일에 충성하도록
하셔서 큰 일도 맡기는 일을 하도록 괴롭히시는? 것이 하나님의 징계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세상 사람들과 같이 음란하며
거짓말하며 도적질하고 살인하며 살아가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때리고 징계하고 나무랄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두들겨 맞고 패망하고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징계가 아니라 마귀의 목적이며 마귀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은 마귀의 자식이기에 마귀가 알아서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늘 징계를 내려 주십니다
어떤 때에는 나보다 못한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징계를 내려 주십니다
어떤 사람이 오른 뺨을 때리거든 왼편도 돌려되고 나보다 남의 유익을 구하라는
징계를 내려 주시고 심지어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징계도 내려 주십니다
그러한 징계가 힘이 들지만 징계를 잘 받고 나면 나에게 유익이 되고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예하는 사람이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든 훈련은 그 당시에는 즐거움이 아니라 괴로움으로 생각되지만,
나중에는 이것으로 연단받은 사람들에게 의로움이 깃든 평화로운 열매를 맺게 된다고
하십니다 (11절)
죄로 범죄한 인간에게 내려 주신 징계가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말씀을 바라보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쉽지가 않치만
그대로 순종하며 살아가게 된다면
하나님의 축복인 의와 평강과 희락의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게 되며
하나님의 보좌 곁에 앉게 되는 축복의 도구가 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해 주신 성령님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