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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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25
믿음은 그리스도인만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조금도 움직일 수 없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믿음이 있어야 집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음식이 안전하다는 믿음이 있어야 먹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믿음 없이는 한시도 살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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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믿음이 있습니다.
증거도 없고 사실도 아닌데,
무조건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이것을 미신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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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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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합니다.
실상은 “권리 증서”로 집문서와 같은 것 입니다.
집을 살 때 돈을 주고 집문서를 받습니다.
그러면 그 집은 내 집입니다.
다른 사람이 살고 있어도 문서만 있으면 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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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집문서를 가지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집문서보다 더 확실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것보다 분명하게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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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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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가 없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범인을 잡아도 증거가 있어야 구속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펼치려면 증거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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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거는 “인정 받음” 이란 뜻입니다.
인정받지 못하면 증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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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선배들은 자신들의 믿음을
하나님께 인정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인정받을 때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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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타락할 때,
사람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합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는 모습은
믿음의 모습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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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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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란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관점”을 갖는 것입니다.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된 것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만이
세상 속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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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가진 사람만이 하나님의 창조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적을 가지고 세상을 창조하신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해할 때
세상을 하나님 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을 기독교 세계관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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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관점에서 세상을 보면
모든 사물에 목적과 의미가 담겨져 있음을 보게 됩니다.
믿음의 눈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면
모든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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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소중한 것입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보기 원합니다.
믿음의 눈으로 사람들을 보기 원합니다.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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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눈으로 성탄의 의미를 보기 원합니다.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
이 땅에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님의 마음을 알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