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고 잠잠하여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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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22
이틀 전에 문자메세지를 보낸다는 게 경인 여사님을 여시님으로 보내놓고 나니까 웃음이 나왔습니다.
경인(일보사)여시님의 의 생신을진심으로추카추카드립니다.크리스마스와새해복많이^^^
‘잊지 않고 챙겨줘서 늘 감사드려요 집사님.... 건강하시고 즐건날 되세요. 라고 답장을 받았습니다.
계속 보내주다가 이번 기회에 정리하여 안 보내 주었는데 아는 사람을 통하여 보내달라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문자를 보내 주면 잘 받고 있다든지 너무 문자가 남발되어서 싫다든지 표현을 하여 주면 좋을 텐데 보내주자 않자 그것도 다른 사람을 통하여 보내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걸아가고 있는데 좋으면 좋고 힘들면 힘들다고 주님께 기도함으로 생활을 하고자 합니다.
주님! 나 같은 어리석은 자를 사랑하여 주시니 매일 매일이 너무나 즐겁고 감사합니다. 라고 외칩니다. 할렐루야!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비유할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땅에 씨를 뿌려 놓고, 밤낮 자고 일어나고 하는 사이에 그 씨에서 싹이 나고 자라지만, 그 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를 알지 못한다.
땅이 저절로 열매를 맺게 하는데, 처음에는 싹을 내고, 그 다음에는 이삭을 내고, 또 그 다음에는 이삭에 알찬 낟알을 낸다.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댄다. 추수 때가 왔기 때문이다. >(마가복음4:26~29)
하나님 나라 즉 천국에 대한 말씀을 씨뿌리는 비유, 등경에 비유, 겨자씨에 대한 비유 등 여러 가지로 이해하기에 쉽도록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 말씀은 천국을 씨뿌리는 말씀 중에서 그 것이 어떻게 자라고 열매를 맺고 추수를 하는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나는 천국에 대한 씨를 날마다 뿌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쩌면 문자메세지, QT, 주변에 복음전하기 등으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복음의 씨를 뿌립니다.
그것이 어떻게 자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 씨를 받고 누군가는 감동을 받아 주님을 영접한다면 그 보다 더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도 지속적으로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농부의 심정으로 주님 앞에 서는 날 까지 이 일을 지속적으로 할 것입니다.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을 것처럼 보이는 땅속에 씨를 뿌림으로 그 씨가 무럭무럭 자라나서 삼십배, 백배의 결실을 맺기를 기대하며 씨를 오늘도 뿌립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알아가는 일 즉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나를 향한 뜻을 아는 믿음생활의 기초를 닭으렵니다.
주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시는 사람은 말씀과 기도의 사람이었음을 기억하면서 나도 이 일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거센 바람이 일어나서, 파도가 배 안으로 덮쳐 들어오므로, 물이 배에 벌써 가득 찼다.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고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를 깨우며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죽게 되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으십니까?
예수께서 일어나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더러 고요하고, 잠잠하여라 하고 말씀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고요해졌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37~40)
광풍이 불어서 배가 뒤집힐 정도가 되었지만 주님은 아무렇지도 않게 주무십니다.
그리고 바다를 향해 ‘고요하고 잠잠하여라’고 말씀하시자 그러자 바람이 그치고 고요해졌습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가는 중요하며 나의 일상에서 경험적으로 고백되어 지기를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은 세상의 풍랑을 바라보지 말라고 하십니다.
주님!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신데 내가 그 무엇을 두려워하겠습니까?
오늘도 나에게 믿음을 주시고 주님을 알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