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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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21
케네스 헤긴 저 #65378;역사하는 기도#65379;를 25권 주문하여 크리스마스 선물로 7남 선교회원들에게 줄 예정입니다.
#65378;믿음이 계단#65379;을 작년에 선물하였고 올해에는 #65378;역사하는 기도#65379;를 선물하려고 하는데 경제적인 여건이 더 좋아져서 많은 책을 선물로 주기를 기도합니다.
받기만 많이 하였는데 앞으로는 주는 일이 더 많아 지기를 소망합니다.
바라기는 이 책을 읽은 7남 선교회원들이 기도를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잘 하여 인생에서 성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는 아름다운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마가복음3:1~5)
안식일에 병 고치는 문제로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선을 행하는 것이 당연하고 말씀하시면서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심으로 선을 행하는 것도 좋다고 말씀하십니다.
주일을 지키냐? 안지키냐?의 문제 즉 율법을 지키야 하느냐의 문제에 대하여 엄기영 목사님의 설교에서 쉽게 설명을 들었습니다.
주일 날 장사하려고 사정이 있어서 문을 열면 좋고 주일을 온전히 있다면 그것도 좋은 일이므로 이 일로 인하여 비평의 대상이 되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복음의 가장 귀중한 것들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고 껍데기들에 시선을 집중하지 말아야 된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귀중한 가르침에서 본다면 주일 날 옳은 일 하는 것도 소중하고 주일을 온전히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 가르침에 따라 예수님은 손이 마른 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과거에 나는 모든 일을 비평의 눈으로 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 비평만을 좋아하는 나를 주님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은 모든 일들을 주관하시는 주님에 대한 믿음이 자랐으므로 그 속에서 아름답고 잘 되어지는 결과들을 보려고 노력을 합니다.
나에 닥쳐진 일들에 대하여 불평을 하기 보다는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해보려고 합니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33~35)
우리는 주안에서 믿음을 가진 형제, 자매들입니다.
교회 공동체에 다니는 성도들 중 그 중에서도 믿음의 길을 같이 가고 있는 7남 선교회, 아브라함 선교회, 직장 내 기독선교회, 수직연 등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이 형제, 자매들입니다.
우리는 주 안에서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면서 복음 전파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분들을 생각하면서 육체적인 형제, 자매보다도 더욱 사랑스러운 관계들을 맺어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격려함으로 복음전파에 큰 진보를 이루어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육신의 형제, 자매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여서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가 되기를 바라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누구든지 주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형제, 자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나라에 백성 된 우리들은 형제이면서 한 몸을 이루는 지체들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