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물가로 나오라 내게로 오라... ♪
네 목마른 것을 내가 채우리라... ♬
(g) 16일 주일 / (마28:7) 먼저 갈릴리로 가시어...
지구촌에 작은 반도 국가로 그것도 남북 분단이 된 나라에 하필이면,
전국 8도중 하필이면 제주도에 이어 꼴찌서 두번째로 가난한 전라북도에 하필이면,
남자도 아닌 여자로 하필이면,
부자도 아닌 가난한 자로 하필이면,...... 하필이면... 하필이면....,
서울에 처음 상경했을 적, 대학에서 1등으로 공부할 때,순위고사 면접을 기다릴 적 무리들이
그곳에 전라도 사람이 있나 없나 나와 무슨 상관이냐? 충청도 친구가, 경상도 아무개가 전라도를 욕하 것을 들으며 황당!!!,암말도 못하고,죄인되어 듣고 .... 왜 학교에선 그런 걸 가르치치 않았을까? 부모님은 서울에 보내실 때 한마디 좀 해주시지..., 그러나 살고보니 세상이 상식으로 되어지는 게 아닌 걸 깨달았고 그보다 극을 달하는 세상의 행악을 듣고 받아들였고, 그래도 교회가면 목사님은 다르겠지...정치, 경제, 문화 그 모든 것을 뛰어넘어 이 민족의 상처를 보듬고 안아주어 하나로 띠 띠워주길 기대했다가 .. 더 아닌걸 실망.. 이 나라의 종교가 동서이념 갈등을 더 확대 심화시키는 구나, 누구도 자유한자가 없구나!!!
주일 설교 말씀과 김민자목사님 찬양을 들으며 나의 지역감정이 고침받고, 이북오도 삼팔따라지 부모님의 신앙을 유업으로 경상도 대구 고을 물가로 나오라는 김민자목사님의 찬양과 부르짖음에 때마다 스치던 <5대째>모태신앙을 당일 확증하며 뜨거운 눈물로 인침받았습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열방의 눈치속에서 찢겨진 나라, 무시받는 전라도, 가난한 농부딸, 여행도 자유하지 못한 여자, 줄곧 가난하게 성장하게 하신 아름다운 구역을 줄어 재어주셨음을 감사로 고백하였습니다. 뛰어난 영적지도자를 만나 낭비없이, 당대 신앙이 5대째 모태신앙인으로 약소국가 무시받는 갈릴리 가난한 여자에게 먼저 기다리시는 주님!!! 부활을 찬양합니다.

(e) 17일 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는 주 찬양, 물가로 오라 나의 어둠속 눈물을 위해 죽으신 주님을 눈물의 찬양속에서 잠들고 깨어납니다.
(e) 18일 화 <통곡하여라 약혼자를 잃은 젊은 여자가 통곡하듯이....>
(e) 퇴직하면 그때부터 주의 일하겠다는 분을 시간이 기다리지 않는다 설득하며, 그 분의 교육자집안의 좋은 품성으로 좋은 게 좋은 거다/를 깨워야하는가? 모임의 친구들에게 자꾸 배반하는 나 자신으로 하루종일 통곡을 하며 울었습니다.다들 저렇게 잘 지내는데, 열심히 직장일, 가정일하며 그것이 다다! 그냥 내버려 둬!... 행복하고 가벼운 짐을 지는 자들을 깨워야하는 것이 주님 맞는 거예요???... 주님 나는 어쩌다가 이렇게도 달라진 건가요??? 왜 이렇게 말이 통하지 않나요? 어제의 나가 똑같이 오늘도 마주 앉아있는데, 전혀 다른 나가 되어 모임에 활력소로, 분위기 메이커였던 나로 모임들이 휘청거리며, 배반한 못된 자된 자책감과 혼란속에 헤메입니다. 진정 주의 길은 양보와 타협은 없는 건가요???...주님 제가 이렇게 달라진다면 제가 어디가서 누구에게 주를 전도하겠습니까?... 암만 생각해도 뒤돌아 나갈 길은 없습니다. .... 하나님의 열심이 저를 훈련시킨 이제 세상즐거움을 다 끊고 허탄한 데서 돌아서게 만든 그 열심에 기가막혀서 눈물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제가 뭐라고, 그렇게 열심으로 훈련하셨나요!!!... 자기 사람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동의 눈물이 마르지 않습니다.이러다 눈이 멀지 않으까요!
(e) 남편이 망했을 적 위로는 커녕 무릅을 #44990;게 한 것이 잘못되었다고, 안보이니깐 전화로 얘기하면서 울었습니다!! 내가 잘못되었으며, 깨닫게 되어 감사하다고,...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면대하며 죄사함을 고하지 못하는 아직도 인본주의적인 부끄러움에 더 훈련이 남아있음을 깨닫습니다.
(e) 기도 제목하나에 주님께 새 한마리 포르릉~ 날리고, 그 지체는 그 사이 코 풀고 댓글 달고 밤 새 /어머니의 시대/로 세워가시는 주님의 손길에 말씀대로 한 밤까지 통곡하며 울다 지낸 하루가 되었습니다.

19일 수요일 (욜2:13)
<너희는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 돌아오라>
(e) 아침 일어나면서 부터 새소리, 자식을 기다리는 어머니의 흐느낌과 코푸는 소리,천국소리가 아무데서나 환상처럼 깨우며 제 맘에 사무쳤습니다. 올해 계획했던 것보다 뛰어넘는 전도비용를 저울질 하며, 이 나이에 이제 그 빡~신 고통에서 풀려나 운동하며 세상 즐길만한 때인데, 어쩌다 5대째 모태신앙인으로 가느라 황새쫓는 뱁새마냥 가랭이 찢김당하는 훈련이다더냐? 생색이 올라오는 나의 죄의 골방에서 나의 마음을 찢습니다.

21일 금요일 (욜3장 16절)
<나 여호와는 내 백성의 피난처, 이스라엘 자손의 산성이 되리로다>
(e) 생활지도부에서 소개받은 여자아이와 그 보호자 할머니를 면담하면서 기도하며 같이 울었습니다. 그 할머니께서 진이보고 저를 <엄마>로 생각하라고 소개해주셨습니다. 이번주 우리들교회오겠다 굳게 결심하였는데, 이진이, 김민주 학생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나팔을 불어봅니다.
(e) 문자로,전화로 오늘 오세요? 묻는 혜진에게 2주 넘어 병문안을 갔습니다.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아~ 바쁜데 교통사고 좀 났다고, 허리디스크끼 좀 있다고 지 선생님을 오라가라하네 하던 맘을 곧바로 애통함으로 회개해야했습니다. 교내 출근하시는 선생님 차량에 치여 괜찮겠지~하다가 치료시기를 놓쳐 연세세브란스병원으로 옮길 계획이었던 그 선한 혜진이가 선생님에 대한 실망이 마음속에 자라고 있었습니다. 아! 주여!! 이제라도 제 걸음을 이곳으로 옮긴 것에 대하여 말할 수없는 감사를 드렸습니다.친엄마를 대장암으로 초등 4년에 잃고, 하나있는 오빠가 군대가자마자 유전성대장암으로 수술하고 의가사제대하며 둘다 환자가 되어 서로 돌보고 있었습니다.그런 상황을 내색치않고 마냥 기다린 혜진이가 오빠에게 저를 소개했습니다.
오빠 나의 엄마! 엄마같은 선생님이야!!! 하루만에 두 번째 이런 소개를 받으니 이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구나! 피난처요 산성으로 세워주시는 주님께 정말이지 깜짝 놀라 심령이 물처럼 녹습니다............
(e) 과학의 날 - 최승호 MBC 책임프로듀서의 몇개남았어요? 줄기세포 강의를 들었습니다. 일목요연하게 뷰리핑하는 태도에서 자기를 뛰어넘어 배팅할 줄 아는 40대 중년 남성 성공과 사회적 책임의식으로 벌써 추억이 되어가는 검찰의 손으로 넘어간 당시의 거짓말을 포착하였을 당시의 <분노 VS 보람>을 간간히 유모어를 양념하여 강의하였습니다. 다들 웃을 적에도, 황교수 못지 않은 저의 정직하지 못한 거짓말로 웃을 수가 없었습니다. 교육현장에서 냄비처럼 환호하다가 그러면 그렇지 라며 자학에 빠져드는 후손에게 /(욜3:7절)말씀대로 너희의 행한 것을 머리에 돌려/지는 이 땅의 인생은 복이 있음을 감사했습니다. 아들에게 그가 행한 것을 그대로 머리에 돌려지기를 기도드립니다.드러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실력을 위장하므로, 여러사람 피곤치 아니하도록 그 행한 데로 머리로 돌려지는 인생을 세상에서 누리게 하옵소서

오늘.... 편지를 받으며.....
(e) 돌배 꽃잎 하나에 사랑과, 복사 꽃잎 하나에 눈물과 보랏빛 라일락향기를 실어 형제요 사랑하는 자요 동역자요 집에 있는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우리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선을 알게 하고 그대로 말미암아 평안함을 얻노니 그대의 사랑으로 많은 기쁨과 위로를 얻었습니다.
우리의 자녀를 낳기 위하여 갖힌자된 그 이름, 어머니의 시대로 순종하며 빌레몬과 동일하게 은혜를 힘입을 오네시모 우리 아들들로 딸로 거룩을 이루며 빚진자로써 기념하며 고할 것이 많은 인생이 되어지길, 자의로 그리되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무때고 그대의 눈물과 흐느낌과 기도가 저를 애통함으로 깨우며 편지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