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소망하는 아이들!!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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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22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소망하는 아이들!!<몬>1;1~14
오늘은 격주로 모이는 =토요 QT 모임=이 있는 날!
시험 기간임에도 출석률 100%
요엘서로 나누었습니다.
나눔의 주제로 죄의 문제를 가지고 집중적으로 나누었습니다.
죄에 대한 오염의 심각성은 어느 정도이며
얼마나
죄에 대한 인식이 결여되어 있고
죄에 대해 무감각하며 무신경, 무방비의 상태로 방치되고 노출되어있는가를
어떻게
속물적이고 세속적인 문화가 우리를 죄 짓는 길로 안내하고 있는가를
하나하나 낱낱이 예를 들어가며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죄 짓는 장소에 드나들었던 것들을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시기하며 질투하고 정죄했었던 것들을
죄가 죄인지도 모르고 진실하지 못하고 거짓말했던 것들을
자신의 죄를 오픈하고
그 죄를 버리기로 결단하고 회개하며 기도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죄의 길로 인도하는
세상의 세속적이며 속물적인 문화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는가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남녀노소 구별 없이 혼탕과 혼숙이 합법적으로 가능해져 있는 찜질방 문화...
환락과 쾌락을 부추기는 술 문화, 노래방 문화...
사행성, 투기성, 도박성을 부추기는 오락실, PC방 문화...
우리의 안방에까지 침투하여 타락 탈선을 부추기는 연속극과 저질 오락 문화
인터넷을 통해 대책 없이 파고 들어오는 음탕, 음행의 문화
우리는 이런 것들에 그대로 방치 내지는 노출되어 있고
때에 따라 호기심으로 드나들고 때로는 즐기기까지 하지만
이런 것들에 진정한 [희락]이 있었는가를 나누었습니다.
진정한 우리의 희락은 말씀에서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잡힌 자가 되어보자고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위한 삶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삶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했습니다.
결단이 쉽지는 않겠지만
오직 여호와를 기쁘게 하는 삶은 어떠한 삶인가를 묵상해 보자고 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고는 싶지만 해서는 안 될 일이 있고
보고는 싶지만 봐서는 안 될 영화가 있고
읽고는 싶지만 읽어서는 안 될 책이 있으니 구별하자고 했습니다.
공부를 좀 못해서
성적이 좀 안 나와서
대학에 들어갈 성적이 안 돼도
하나님의 뜻이 계시면 우리를 사용하실 것이며 우리는 쓰임 받게 될 것이니
또 사람의 생각으로 안 될 것 같은 것도 하나님은 되게도 하시니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다르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자!
우리의 시각으로 하나님을 제한하지 말자!
우리는 늘 틀리고 실수하여도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시며 늘 옳으시다는 것을 알자!
우리의 삶의 초점이 예수 그리스도이기를 소망하자!
그 분의 포로가 되어드리자!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는 삶을 살자!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부인하자!
나의 죄를 회개하자!
나의 세상적인 삶을 U턴하여 하나님께로 돌이키자!
날마다의 삶에
말씀과 QT 기도가 그 중심이 되는 생을 살자...
모두들 =아멘=으로 화답하고 결단하며 각자 기도의 시간도 갖고 끝냈습니다.
이 모습이 바로 =이레 공부방=의 정체성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말씀에서 [희락]을 체험하며 오늘을 살아갑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