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가웠읍니다.
작성자명 [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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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22
어제 공도목장에 처음 등록한 강지영입니다.
아침까지 남편에게 말하지 않고 가야한다는 것 무척 짐이 되어 망설였고 ,
집 열쇠를 잊어버리서 못 갈 뻔하고 버스를 타기 직전까지 백화점
유혹에 빠지고 이상한 기운이 제가 공도에 가는 것이 무척 싫었나봅니다.(l)
전화해 주신 이숙희 집사님에게 정말 감사드립다.
오늘 큐티 말씀을 듣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공도를 보내신것 같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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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믿음에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미치도록 역사하느니라,
목장 모임에 가서 많은 것을 배우고 왔읍니다.직장일로 매주 참석하지 못한다는 것이 정말 가슴아픕니다.한달에 한번 정도 참석할 수 있을것 같아요
부부목장에 참여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마음을 열어 놓고 이야기 할수 있는 목장식구들이 있어 갑자기 든든해졌답니다 .어떻게 하루 만나고 이렇게 cool 한 감정을 가질 수 있을까요?^^****
앞으로 정말 기대되고 ,목장식구들 정말 반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