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왜 중요합니까 ? 히7장18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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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16
히 7 : 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히 7 : 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히 7 : 18
전에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히 7 : 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
레위 계통의 제사직분인 율법을 통해서는 온전한 구원을 얻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계명은 연약하고 무익하므로 폐해지게 된다는 것입니디
계명의 역활은 오직 내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도록만 해 준다는 것입니다
사람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율법의 역활은 책망을 하고 죄를 지적하여 주지만
구원을 이루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죄가 있는 사람이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소를 죽여서 바친다고 완전하게 죄가 씻음을 받지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애매한 소나 양만 죽어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죄를 지적해 주고 난 뒤에 짐승을 잡아서 제물로 바치는 것은 일시적인 방편이라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더러워진 마음과 양심을 깨끗하게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피가 영원히 죄에서 정결함을 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피로 말미암아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주셔서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영원토록 함께 해 주실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히 9 :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율법이 연약하고 무익한 이유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율법의 잣대를 들이대게 되면
모두가 사형을 받아야 할 것이며 전부 죄로 말미암아서 팔이 짤려있고
혀가 짤리고 눈알이 뽑혀서 살아갈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입니다
율법은 사람을 살릴 수 있는 법이 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람을 꽁꽁 묶어 버리는 것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율법의 역할은 인간은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율법을 모두 지켜 나갈 수 없는 존재라는 사실을 알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불멸의 능력으로 새 율법을 이땅에 보내 주신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새로운 계명인 예수님을 보내 주셨다는 것입니다
새 계명인 사랑을 보내어 주셨습니다
사랑의 계명이신 예수님꼐서 이 땅에 천하고 천한 마구간에서 태어나시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 날짜가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럴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알파요 오메가가 되시기 때문에 탄생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닐 것입니다
크리스 마스는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계명으로 분명히 오셨다는 것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율법을 통해서는 내가 온전히 죽지를 않습니다
소와 양과 비둘기만 계속 죽어 나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율법을 통해서는 자아가 죽지를 못합니다
소만 죽고 내가 온전히 죽지 않기 때문에
천국에 들어갈 믿음을 가지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수님꼐서 이 땅에 오셔서 사랑을 베풀어 주시고
이제 믿음을 통해서 내 안에 들어와 계심으로
내가 변화를 받게 되고 나의 자아가 죽게 되고
내가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므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러한 일들을 이루시기 위해서 쉬지 않고 함께 해 주시는
영원한 나의 제사장이신 예수님께 감사를 올려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