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왕, 평강의 왕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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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15
사람들은 좋은 왕을 기다립니다.
좋은 왕을 만나면 백성들은 편안해 지고,
생활이 윤택해 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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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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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렘을 다스리는 멜기세덱 왕이 있었습니다.
멜기세덱은 의의 왕이란 뜻 입니다.
그의 영토는 살렘입니다.
살렘은 평강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멜기세덱은 의의 왕이고 평강의 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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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 평화가 오기 위해서는
먼저 정의로운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바르게 법이 집행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땅에 평화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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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예수님은
의의 왕이고 평강의 왕입니다.
예수님의 통치는 정의롭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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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다스리는 곳에는 평화가 있습니다.
에수님을 주인으로 모신 사람은
하나님과 평화를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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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롬 5:1)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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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입니다.
하나님의 의가 실현되어지는 곳에
평강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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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께서도 하나님의 의가
사람들의 마음에서 이루어지도록 도우십니다.
그런 사람 가운데 하나님의 평강으로 채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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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와 평강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이 둘은 언제나 함께 갑니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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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삶의 평화를 원합니다.
그러나 갈등과 염려가 떠나지 않습니다.
이것은 내 뜻대로 하려는 마음 때문입니다.
상대가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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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주장을 내려놓지 않는 한 평화는 없습니다.
모두가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맞추어 놓는다면
그 가운데 일치된 모습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나타난 곳에 평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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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로 모아지기 원합니다.
의롭고 바른 것이 통용되는 땅이 되기 원합니다.
그로인한 평화를 누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