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자가 복을 비는 원리
작성자명 [김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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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15
성경의 원리는 높은 자가 복을 빌고,
낮은 자는 높은 자의 복빎을 받는 것이다.
세상의 원리와는 다르다.
세상의 원리는 낮은 자가 복을 빈다.
하지만 성경은 그 반대다.
오늘 본문 히브리서 7장 1-10절에서 멜기세덱을 본다.
살렘왕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을 위하여 복을 빌었다.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위해 축복을 한게다.
멜기세덱은 예수 그리스도의 상징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서 복을 빌고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도록 우편에 앉아서 지금도 매일 축복의 기도를 드리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렇게 사역하시는 대제사장이시다.
그리스도인은 그런 사람들이다.
높은 자가 낮은 자를 위해 복을 비는,
있는 자가 없는 자를 축복하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바람이 부는 그런 사람들이다.
성탄절이 가까와온다.
연말연시가 다가온다.
낮은 자를 생각해야 할 때이다.
없는 자, 못가진 자, 불쌍한 자, 죽어가는 자.. 그런 자들을 생각해야 할 때다.
그들을 위해 복을 빌어야 할 때다.
그들에게 사랑의 바람을 불러일으켜야 할 때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러하셨듯,
낮고 작고 보잘 것 없는 나에게 복을 빌어주셨듯,
몸바쳐 피흘려 복빌어 주셨듯,
그렇게 복을 빌며 사랑해야 할 때다.
일년 열두 달 그러해야겠지만,
지금, 연말연시 이 때는 더욱더 그리해야 할 때다.
내속의 성령님이 말씀하신다.
낮은 자를 위해 복을 빌라고,
낮고 작고 불쌍한 자들을 위해 복을 빌라고,
나 또한 또하나의 멜기세덱이 되어라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