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영혼이 잘됨 같이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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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15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형제들이 와서 네게 있는 진리를 증언하되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없도다>(요한일서3:2~4)
오늘 말씀은 주님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지나온 날에 내가 잘못 해석하고 받아들였던 점에 대하여 회개를 합니다.
내 속에 있는 지식과 경험으로 말씀을 이해하려고 하였던 점에 대하여 반성을 합니다.
말씀을 말씀그대로 볼 수 있는 나의 마음이 되고자 하며 말씀을 아멘으로 받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기 전에 하나님은 나에게 어떠한 분이신지를 생각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시고 강하신 분이시며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나에게 어느 일부분, 의롭게 사는 것 등을 강조하시는 분으로 어떤 테두리 속에서 이해하시는 분이 아닌 전능하시며 나의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좋으신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그 천한 구유에 나셨으며 십자가를 지시어 죽음을 당하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심을 믿는 믿음이 얼마나 좋은지 나는 그 은혜를 묵상할 때마다 감격하고 있습니다.
나의 문제는 주님이 잘 알고 계시므로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달되고 강건케하게 해달라는 기도보다는 다른 사람의 영혼에 관심을 가지렵니다.
그 주님이 이제는 영혼의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나도 당신의 영혼이 잘되기를 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는 영혼이 잘되면 육체는 해결되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들을 만날 때 영혼이 잘되도록 생명의 샘이 되는 말들을 하며 도와주어야 합니다.
나는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이 축복을 전하여줄 의무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하는 일이 잘 되어질 것이고 우리의 몸도 강건하여 집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육체가 강건하고 범사에 잘되기를 비는 거꾸로 사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그것은 잘 못된 것이고 먼저 영혼이 잘되어야 그 나머지 것들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에게 진리를 올바르게 깨닫게 하여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바른 말씀 위에 세워져가도록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였느니라>(11)
우리가 악을 본받지 말고 선을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선을 행하는 것이 하나님을 뵈옵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에 양심과 말씀을 따라 행할 때 우리는 주님 안에 살면서 주님을 경험하면서 살게 됩니다.
믿지 않는 분들 중에 양심에 따라 잘 사는 분들을 보면 존경하는데 거기에다 주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절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세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이 시대 속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감으로 어두움이 편만해있는 세상에 빛을 비추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을 선을 행함으로 나타내는 하루가 도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도 또한 그러한 삶을 살도록 말씀 속에서 위로를 찾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