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가르침 안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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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14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자비와 평화가 진리와 사랑으로 우리와 함께 있기를 빕니다.
그대의 자녀 가운데 우리가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계명대로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 것을 보고, 나는 매우 기뻐했습니다.
자매여, 지금 내가 그대에게 간청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하자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내가 새 계명을 써 보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가지고 있는 계명을 써 보내는 것입니다.
사랑은 다름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을 따라 사는 것입니다. 계명은 다름이 아니라,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대로, 사랑 안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요한일서2:3~6)
하나님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주시는 은혜와 자비와 평화가 진리와 사랑으로 함께 하기를 기도한 것처럼 우리도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일들을 하여야 합니다.
특히 질병으로 고생하시는 한자매님에게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평화가 진리와 사랑으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완치하시어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눈으로 보고 감사할 날아오기를 소망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말씀을 따르는 것이며 우리가 처음부터 말씀을 읽은 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로 사랑을 외치거나 QT로 많이 사랑을 외치는 것이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적은 정성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로 도와 드리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요?
<속이는 자들이 세상에 많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을 입고 오셨음을 고백하지 않습니다.
이런 자야말로 속이는 자요, 그리스도의 적대자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 삼가서, 우리가 수고하여 맺은 열매를 잃지 말고, 충분히 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십시오.
지나치게 나가서 그리스도의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한 사람은 누구든지, 하나님을 모시고 있지 아니한 사람입니다.
그 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다 모시고 있는 사람입니다.
누가 여러분을 찾아가서 이 가르침을 전하지 않으면, 그 사람을 집에 받아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마십시오.
그에게 인사하는 사람은, 그가 하는 악한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7~11)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의 몸을 입고 사람으로 태어나신 일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적그리스도입니다.
스스로 삼가서 자신들이 복음에 대하여 가르친 열매를 잃지 말고 충분히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가르침 안에 머물러있지 아니하면 하나님을 섬기고 있지 않는 사람이라고 말씀합니다.
내가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 나의 행동은 믿음이 없는 행동을 한다면 결국 나는 주님을 섬기지 않게 됩니다.
악과 선이 겸하여 있을 수 없듯이 주님을 모셔들이지 않는 사람은 우리 가운데에 있지 말도록 하라고 하십니다.
모든 일에 사랑으로서 하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악에 대하여서는 철저하게 반대하는 행동을 하라고 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셔서 서로 사랑하는 것이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씀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주변에 있는 이웃들을 사랑함이며 또한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의 마음속에 주님을 모심으로 주님이 나를 주장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긍휼이 풍성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