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작성자명 [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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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20
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입니다.
그 때에~ 우리가 곁길로 가는 것, 욕심으로인해, 열등감에서 오는 상처로 인해
내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가 말씀이 들려서 통회하고 자복함으로
얻어지는 그 때에~
여호와께서 자기 땅(회개로 인한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우리)을 위하여
중심이 뜨거우시며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19절 너희가(우리가)주님이 주신 것으로 인하여 흡족하리라 하시니,
많아도 넘치지 않고
부족해도 모자라지 않는
흡족함을 주셔서 누리도록 하시는 하나님.
복음은 기쁜 소식이고,
기쁜 소식을 전파하려면 내 생활에서 먼저 기뻐야 하고
그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라 하신 목사님의 나팔처럼
주님의 긍휼과
주님의 주신것으로 인하여 흡족한 우리에게
다시는 열국중에서 욕을 당케 하지 않게 할 것이라고
약속해 주셔서 아멘으로 받습니다.
20절 내가 북편군대를 너희(저)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좇아내주신다고 하니 감사합니다.
팟종이 오고 메뚜기가 오고 늣과 황충이 와서 먹었기에
메마르고 적막한 땅이지만
주님은 큰 일을 행하심으로 구원해 주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21절 아직도 전능하시고 전지하신 하나님을 알 수 없기에
두려워할 수밖에 없는 연약한 인생이지만,
주님은
두려워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라하시니 아멘으로 순종합니다.
아멘으로 순종할 때
들의 풀이 싹이나고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을 낸다고 합니다.
시들고 마른 나무를 싹이 나게 하시고 열매 맺고 힘을 낸다고
하신 하나님,
비록 양같이 늘 그릇행하는 저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건을 주실수밖에 없고
사건을 통해 양육해 가시며
순종할 때 이렇게 싹이나고 열매맺고 힘을 주신다고 약속하며
설득해 가시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23절 시온의 자녀들어 너희는 너희(저의)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시온의 자녀들이라 칭해주시고
저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므로
내 생활의 예배가 기쁨으로 회복되고
그래서 기쁜 소식(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도록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저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비도 주님이 주십니다. 적당하게 주신다고 하시니
지금이 가장 적당한 줄 믿습니다. 욕심으로 인해 불만이 있는 것이지,
주님이 적당하게 주신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내 욕심때문에 적당이 아니라
더 달라고 하는 저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늦은 비도 전과 같을 것이라 합니다.
주님의 때에 이른비와 늦은 비를 주시는데, 참 욕심과 하나님을 떠나
지옥에서 올라오는 교만으로 인해 주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내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므로 결국은 허무만 얻는 삶을 살았습니다.
24절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서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아멘^^
주님이 주신 밀과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고 넘쳐서 주님을 찬양하며 주 따라가는
인생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25절 내가 전에~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주님은 우리가 손해보는 것 이상으로 갚아주심을 봅니다.
주님이 군대를 보내서 싹 쓸어버리는 것도 사랑이고
햇수대로 다시 갚아주시는 것도 주님의 사랑입니다.
지금 해석이 안 되어 주를 버리고 멀리 떠나 있어도,
오늘 말씀으로 나팔을 부신 그 주님을 만나면 이런 큰 기쁨이 있는데,
너무나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는데,
이렇게 좋으신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남편과 아이들, 이제 방황을 마치고 등록하고 교회다니겠다고 한 큰 시누이도 말입니다.
26절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저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저의)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풍족히 먹여주시고 기이히 대접해 주시고 내 백성이라 칭해주신 하나님 넘 좋습니다. 제가 수치를 당한 것은 당하는 것에서 훈련하실 것이 있어서 였습니다. 그 훈련에서 잘 적응하고 있으면 주님의 회복이 있습니다.
32절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엠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라 아멘
나 여호와의 말대로~ 주님은 말씀하시고 그 말씀대로 이뤄지십니다. 내려놓음이란 책에서 몽골에 예수를 믿고 기쁨가운데 있는 지체가 목사님께 물었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려면 어떻게 하냐구요.
원종수 권사님의 간증테잎중에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1, 2가 있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파 없는 돈이지만, 카드로 샀었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바로 큐티하는 것입니다. 확실하고 끈질기게 붙잡고 늘어지게 기도할 수 있는 확실한 말씀을 보고 묵상하므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입니다.
나 여호와의 말대로 이렇게 날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는 우리 큐티엠 식구들은 행복입니다. 그 행복을 오늘 큰 나팔소리로 약속해 주신 말씀말씀을 믿고 살고 누리므로 주님과 동행하는 기~쁜 한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정말 막대기같은 인생도 하나님의 신(성령)으로 부어주셔서 구원을 얻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