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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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13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이 아니고 누구겠습니까?>(요한일서5:2~5)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계명을 지키는 일이고 그 계명을 지키는 일이 무거운 짐이 아니리고 말씀하십니다.
과거에는 하나님의 계명하면 꼭 지켜야 하는 의무감에서 지켰으므로 나에게는 무거운 짐으로 느껴졌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이제는 내가 좋아서 지키는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믿음으로 발전시켜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음을 바꾸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주님을 믿는 믿음이 세상을 이겨나간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나의 사망과 죄의 모든 문제를 당신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다 해결해주셨습니다.
내가 날마다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 주님을 믿는 믿음입니다.
작은 자빠짐이 있을 수 있지만 나의 삶속에서 궁극적으로 승리케 하여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말씀을 통하여 담대함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생활합니다.
나에게 부정적이고, 불가능한 생각들을 주님의 말씀에 비추어보면 피할 길과 해결책을 말씀이 제시해줍니다.
이제 내가 할 일은 믿음으로 고백하고 나아가면 됩니다.
<그 증언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는 것과, 바로 이 생명은 그 아들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생명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아들을 모시고 있지 않은 사람은 생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사람들인 여러분에게 이 글을 씁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가지는 담대함은 이것이니, 곧 무엇이든지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구하면, 하나님은 우리의 청을 들어주신다는 것입니다.>(11~14)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으며 그 생명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생명이 내안에 있으며 이 생명력이 내안에서 활동하는 것을 내가 몸소 느낍니다.
그제는 7남 선교회의 송년회에 참석을 하여 한 해 동안에 우리가 주님으로 받았던 은혜들을 보고 많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어제는 아브라함 선교회 송년모임에서 지나온 우리들의 신앙여정을 볼 수 있어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의 내가 된 것은 그냥 되어진 것이 아니고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노력으로 이루어졌음을 볼 때 그분들의 수고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주님과 함께 한 과거가 아름다운 것처럼 나의 미래에도 주님이 함께 하실 것을 생각하면 가씀이 뜁니다.
좋은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나의 주변에 두게 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그 주님께서 더욱더 좋은 것은 주님의 뜻을 따라 기도하면 무엇이든지 응답해주시겠다고 약속을 하여주십니다.
주님은 약속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
그 주님이 나의 기도에 귀 기울여 주시고 주님의 뜻을 따라 구한다면 응답하여 주신다니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주님!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