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가장 큰 거짓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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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10
시편 107편 특히 20절 이하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씀을 통하여 그들을 치유하셨다”는 말씀을 지은 이의 고백으로 자주 사용해왔습니다.
잘 이해하기 위하여 이 시편 전부를 다 읽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치유를 이미 주셨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십시오.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 도다.>(시편107:20)
우리에게 시시 때때로 말씀을 주시어 어려운 처지에서 건져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
네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임신하지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날 수를 채우리라>(출애굽기23:25~26)
하나님 안에 하나님의 축복이 그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밭과 가축과 양 떼에 임할 수 있도록 그들이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땅 위의 어떤 민적보다도 축복을 주실 것과 심지어 그들이 장수할 것까지 약속해주셨습니다.
그것은 어떤 축복일까요?
바로 치유와 건강과 부여함(번영, 형통)입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언약을 맺으셨습니다.
그들은 이 언약아래서 보호 받았습니다.
그들은 이런 종류의 복으로부터 스스로 빠져나갈 만큼 어리석었습니다.
우리도 역시 새언약을 맺으셨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깨닫지 못할 때 기록된 히브리서 말씀을 읽어 보지 못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히브리서8:6)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히브리서8:10)
옛 언약 아래서도 이런 것을 볼 수 없는데 하물며 이 새 언약은 더 좋은 언약이어야만 합니다.
마귀가 교회에게 이런 생각을 슬쩍 집어 낳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교회가 부요해지면 그리스도인들이 온 세계에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마귀가 그들의 눈을 가려서 그들이 이 세상의 것들은 어떤 것도 가져서는 안 된다고 믿게 한다면 그들은 부요해질 수 없을 것이며 그러면 전도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람들을 복주시기 원하십니다.
세상 체계는 잘못 되어있지만 세상에 있는 것들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사실 이 세상 체제의 것들이 실제는 아닙니다.
이것들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은과 금과 모든 언덕들에 있는 가축을 만드셨습니다.
“땅과 그 안에 가득 찬 것이 모두 다 주님의 것, 온 누리와 그 안에 살고 있는 모든 것도 주님의 것이다.”(시24:1)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들을 만드셔서 아담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크나큰 반역을 하여 그것을 사탄에게 넘겨줘버렸습니다.
당신이 이것을 되찾기를 사탄이 원치 않은 것은 확실합니다.
그래서 사탄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거짓말을 하였고 그리스도인들은 그대로 사탄의 거짓말을 꿀꺽 삼켜버린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의 어떤 것들’의 어떤 것도 원하지 않는 것이 스스로 겸손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들은 자신들이 바보 같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들은 마귀와 마귀의 무리들이 이 세상의 것들을 차지하고 교회는 그것들을 빼앗기는 것이 옳다고 동의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들은 단지 흘린 이삭이나 주우며 겨우 먹고 살면서 인생을 헤쳐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가난한 분이 아닌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그 분은 풍성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백성인 우리가 왜 가난한 백성이 되어야 합니까?
하나님의 백성은 가난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가난해야 한다는 가르침이 우리들의 마음에 침투해 들어와서 이제는 우리가 이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심령이 하나님과 잘 맞아 있다면 이런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케네스 헤긴 목사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에 대하여 조금 더 깊고 넓게 알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조용기 목사님의 ‘4차원의 영성’도 이 책을 읽음으로 많은 이해가 되었습니다.
주님! 주님을 힘써 알아서 주님이 뜻하시는 것을 잘 깨달아 분별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