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 간절히 부르짖고 아뢰옵니다.
작성자명 [심 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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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18
요엘1:1-20
우리 그리스도인은 세상으로 세계로 온 족속에게로 나가야합니다. 그러나 나가기 전에 먼저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우리 주 예수에게 먼저 나아가서 그 분이 우리에게 내려 주시는 권세를, 능력을 의지하며 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만 자신의 권세와 자신의 능력과 자신의 가진 것에 족하다생각하여 자신의 계획과 자신의 의도를 더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이것이야말로 타락의 징조요 타락으로 들어가는 첩경입니다. 우리 인생은 아무 능력도 없습니다.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 그런 자존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미약한 상대적인 존재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길은, 우리가 생명을 얻는 길은 우리가 삶의 희락과 기쁨을 얻는 길은 하늘과 땅에 권세를 가지신 우리 주 하나-님을 오직 믿고 의지하고 우러러받들며 경배할 때만이 가능합니다.
다른 것에 귀를 기울어서는 안됩니다. 오직 [나]를 의지하고 [나]를 사랑하라는 우리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 우리는 목마르지 않고 배고파하지 않고 메말라하지 않고 처량해하지 않고 부끄러워하지 않고 슬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졌다고 배불러하고 내가 가졌다고 안심해하고 그리하여 마침내 그것에 도취하여 모든 것을 주시고 허여하시는 절대권세이신 절대주권이신 만유의 주 되신 우리 주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이윽고 세상것에 취하여 몰입하게 될 때 우리는 하늘과 땅에 권세를 가지신 그분의 생명에서 떠나가기 시작합니다. 우리의 가진 것은 마침내 썩어지기 시작하고 끊어지기 시작하고 진하여지고 불살라지고 맙니다.
이와같은 참상이 이르기 전에 우리는 생명을 다하여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절대주권자이신 그분이 말씀하시는 그 분부하시는 그 말씀에 온 마음을 다하여 온 심령을 다하여 내 가슴을 찢어며 눈물로 애곡하는 고통을 토로할 때 오, 마침내 우리의 매마른 심령의 대지에 푸르른 싹이 움트기 시작합니다.
오, 천상천하의 대 주제되시는 우리의 주 하나님 여호와시여 오직 하나님은 한 분 영원히 홀로 통치하시는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이시옵니다.
오늘 이 소자로 하여금 무릎끓게 하시고 내 죄를 보게 하시게 우리인생들의 죄를 보게 하시고 타락한 세상의 죄악을 보게 하시니 감사감사하옵니다. 오늘도 내 사명을 인식하여 주님의 제자삼는 일에 매진하는 종 되게 하시옵소서.
먹고 사는 모든 세상적인 일은 우리 주님이 책임져주실줄 믿습니다. 염려하지 말게 하시고 여러 복잡한 일들 우리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주의 권세로 다스려주시옵소서. 이 아침 이 소자가 주께 간절히 부르짖으며 아뢰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