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신 분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10.12.09
<자녀 된 이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에게서 난 사람들이며, 여러분은 그 거짓 예언자들을 이겼습니다.
여러분 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세상에서 났습니다.
그런 까닭에 그들은 세상에 속한 것을 말하고, 세상은 그들의 말을 듣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났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에게서 나지 아니한 사람은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합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알아봅니다.>(요한일서4:4~6)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 영이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가 하나님께로 난 사람들이므로 세상이 감당치 못할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은 세상에 있는 어떤 것들보다 위대하고 능력이 있습니다.
내가 믿는 주님이 위대하심을 다시 한번 찬양 드립니다.
그것은 내가 잘 나서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에게서 났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내가 믿은 하나님은 정의의 하나님이었습니다.
내가 어떤 일을 행할 때 정의의 편에 계셔서 나를 바른 길로 가도록 만드는 그런 분으로 알고 믿었습니다.
물론 그런 면이 어느 정도 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깨닫고부터는 그 사랑의 깊이와 높이를 생각할 때 마다 나의 모든 어려운 문제들은 눈이 녹듯이 사라집니다.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어떤 틀 안으로 알았던 나의 잘못을 회개합니다.
주님! 내가 알지 못하여 주님을 일방적으로 알았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크고 위대하심을 나의 삶속에서 날마다 경험하며 선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는 그 크신 하나님이 나의 삶을 통하여 역사하시도록 내 자신을 드리는 일을 잘 하고자 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 하시며 진리의 말씀을 듣게 하시는 주님께 오늘 아침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드러났으니, 곧 하나님이 자기 외아들을 세상에 보내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그로 말미암아 살게 해주신 것입니다.
사랑은 이 사실에 있으니, 곧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보내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화목제물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사랑해야 합니다.>(7~11)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나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이 사랑은 독생자를 보내주셔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져 주시기까지 사랑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이 십자가의 은혜를 생각하기만 하면 내 삶을 지탱하여준 그 사랑에 감격합니다.
내가 죄인 되었을 때에 독생자를 화목제물로 자신을 드림으로 나와 하나님과의 막힌 담을 헐어주셨습니다.
이제 이 사랑을 내가 깨달았으므로 내가 만나는 이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어야 합니다.
또한 그 사랑을 안 우리 모두는 서로 사랑을 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내가 백 마디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그 것은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말씀을 통하여 세상에 그 어떤 것들보다 위대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주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마구간에 나시어 어렵고 불쌍한 자들을 살펴보시다가 십자가를 져 주심으로 사랑을 확증하여 주셨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며 그 사랑하는 중에 내가 그 안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내가 사랑하며 힘들고 지찬 이들에게 사랑을 베풀며 살겠습니다.
사랑으로 오셨고 사랑으로 사셨고 사랑으로 죽으셨으며 사랑으로 함께 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