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예수는 없는데...
작성자명 [김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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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18
희찬이 아빠 입니다
오랫만에 올리는 나눔이 치부를 드러내는 것이라서 한참을 망설였지만
드러냄으로 저의 영이 사는 것이라 적용하며 오픈 합니다
저의 부끄러움을 드러낼 수 있는 영적인 공동체에 제가 소속되 있음을 감사 드립니다
요엘 1: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고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고하고 그 자녀는
후시대에 고할 것이니라
우리들 교회로 인도되어 말씀이 들리고 생활에 큐티로 적용하는 연습을 한지 1년 4개월이
되어갑니다. 그 사이에 성경의 말씀이 지식이 아닌 삶에 적용되는 말씀임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생활 가운데 나누는 그런 기쁨의 생활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옥에 갇힌 세례요한과 같이 외형적인 제 삶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지리할 만큼.. 오히려 악화된 부분도 있었고
여전히 경제적인 부분이 불투명 하였고
이혼한 지 3년이 되어가는 아내는 돌아오기는 커녕
신앙 좋은 사람이나 만나 보라는 비아냥 섞인 말투는 변함이 없고
그나마 이제는 연락도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위로도 받고 싶고 차도 마시고
영화도 보고픈 소소한 일상을 나누고픈 외로움에 힘들어 했을때 한 자매가 나타났습니다
3월초에 논술관련 학원 제의가 있어서 업무차 고속터미널역 근처 학원에 방문을 했었는데
업무 협의를 마치고 영풍문고엘 들리게 되엇습니다
3월 매일성경을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