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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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08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사랑을 베푸셨는지를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기의 자녀라 일컬어 주셨으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될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와 같이 될 것임을 압니다.
그 때에 우리가 그를 참모습대로 뵙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에게 이런 소망을 두는 사람은 누구나, 그가 깨끗하신 것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합니다.>(야고보서3:1~3)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는지?를 생각하면 나는 감격합니다.
삶속에서 주님을 증거할려고 할진대 그 사람이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와 같이 천국에서 생활을 할 하늘나라 백성들입니다.
이 소망을 가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 받아 삶에서 깨끗함을 유지하여 합니다.
연말이라고 해서 세상이 흥청망청 보낼 때 나는 그들에게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를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신이 세상의 풍조에 물들지 않도록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약한 자가 있는지? 살펴보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삶을 시작하면서 기도로 준비하면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감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세상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 형제자매의 궁핍함을 보고도, 마음 문을 닫고 도와주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사람 속에 머물겠습니까?
자녀 된 이 여러분, 우리는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사랑합시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우리가 진리에서 났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러한 확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보다 크신 분이시고, 또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마음에 가책을 받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가지고 있는 것이요,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에게서 받을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17~22)
사랑이라는 것이 현재에 일어나는 일 즉 지금 해야 할 일임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내가 어려운 이웃들을 보고도 도와주지 않는다면 사랑하는 마음만 있지 그 사랑이 내게 머무르지는 않습니다.
작은 일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실천하려고 합니다.
마음에 가책을 받지 않도록 실천하는 일을 적은 것 하나하나 실천해 보렵니다.
내가 QT를 은혜스럽게 잘 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가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날마다 QT를 하는 것보다도 중요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자신이 부끄럽고 사랑이 부복하였음을 고백합니다.
양심에 가책을 받지 않도록 바른 생활을 말씀을 연상하면서 잘 해나가고 합니다.
주님은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나님께서 응답하여 주신다고 하십니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들을 한다면 기도 응답은 확실히 될 것입니다.
나의 기도하는 방법 중 육체를 따라 필요한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그 뜻을 따라 기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기도의 모습입니다.
내가 구하기 전에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현철이 에게는 이것이 필요한데 이것을 주어야만 주님의 일을 효율적으로 잘 해서 나를 기쁘게 하여 줄 것이라는 확신을 줄 수 있도록 기도의 방법을 고쳐나가렵니다.
주님은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응답하여 주신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생활을 할 때 양심에 따라 정직하게 행할 수 있도록 지혜를 주옵소서!
그리하여 양심과 말씀에 따라 행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님은 우리의 필요를 다 알고 계십니다.
어린 아이처럼 육체의 정욕을 위하여 구하지 말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도록 인도하옵소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