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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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07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누가 세상을 사랑하면, 그 사람 속에는 하늘 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없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것, 곧 육체의 욕망과 눈의 욕망과 세상살림에 대한 자랑은 모두 하늘 아버지에게서 온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도 사라지고, 이 세상의 욕망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요한일서2:15~17)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을 따르는 나에게 육체적 욕망과 눈에 보이는 곳에 대한 욕망과 이 세상 자랑거리로 살려는 유혹이 나에게 옵니다.
이것 들을 취하려고 하다가 보면 만족이 없게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말씀 가운데 그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평강은 세상의 어떤 것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는 세상의 달콤한 유혹들을 주님이 주시는 말씀으로 이겨나가고자 합니다.
세상으로부터 오는 달콤한 유혹들에 대하여 과감히 아니다 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세상의 자랑에서 벗어나라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직원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문상을 하고 왔습니다.
75세인데 아프시다가 하늘의 부름을 받고 가는 모습을 보며 세상에서 남길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남길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재철 목사님의 사도행전속의 일부분을 소개하며 이처럼 사는 것이 신앙인의 본 모습이며 따르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행한 그 모습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말씀에 내가 죽어버리면, 그때 하나님께서 나를 터치하신다.
가령 주일 설교의 키워드가 ‘인내’라고 하자. 그럼 1주일간 생활 속에서 그걸 행하는 거다. 그럼 그 하나의 문장이 내 삶을 바꾼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현장 속에서, 삶 속에서 행할 때 하나님의 터치가 일어난다.
내가 인내함으로 인해 내 지갑은 얇아질 수 있어도, 지갑으로 얻을 수 없는 위로부터 주어지는 터치가 있다. 말씀대로 살 때 말씀의 주인이신 주님이 터치해 주시기 때문이다.’
<누가 거짓말쟁이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사람이 아니고 누구겠습니까?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사람이 곧 그리스도의 적대자입니다.
누구든지 아들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은 사람이요, 아들을 시인하는 사람은, 아버지를 또한 모시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속에 간직하십시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그것이 여러분 속에 있으면, 여러분도 아들과 아버지 안에 있게 될 것입니다.>(22~24)
이단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을 하면 전혀 모르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안다면 이 단이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풀려기보다는 아버지와 아들에 대하여서는 그 것을 믿음으로 고백하면 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지만 그들이 대적을 계속하면 그 대로 놔두게 됩니다.
예수님을 시인하는 사람이라면 아버지를 모시고 것도 당연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단계를 벗어났으면 이제는 적극적으로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너무나 감격하여 그 사랑을 전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이 세상 속에서 어두움을 물리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살아감으로 아무 거리낌 없이 살아갑니다.
복음의 능력이 나의 주변에서 형제를 사랑함으로 나타나지지기를 소망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