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과 능력
작성자명 [김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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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07
히브리서 1장을 보면서 영광과 능력을 묵상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러하시다.
그분의 하나님의 영광이시다.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다.
뿐만아니라 능력있는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해주신다.
예수 그리스도는 그런 분이시다.
말뿐이 아닌, 말밖에 없는 분이 아니라,
그 말에 능력이 충만한 분이시다.
그래서 그 말의 능력으로 세상을 다스리고 주관하신다.
창초에 그랬듯 지금도 똑같이 그렇게 이끌고 계신다.
오늘 성경은 말씀한다.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시다고..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그 영광과 능력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를 내입으로 부른다.
그분이 나의 힘이 되시며,
내 구주이시고 주인이심을,
내 친구되시고 신랑되시며 왕되심을 선포한다.
내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나에겐 아무런 능력도 없지만,
오늘도 그분의 능력, 그 이름에 따른 능력을 사모하며 하루를 연다.
그분은 영광과 능력이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이름은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음을 믿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