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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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06
<이 글은 생명의 말씀에 관한 것입니다.
이 생명의 말씀은 태초부터 계신 것이요, 우리가 들은 것이요, 우리가 눈으로 본 것이요, 우리가 지켜본 것이요, 우리가 손으로 만져본 것입니다.
이 생명이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영원한 생명을 여러분에게 증언하고 선포합니다.
이 영원한 생명은 아버지와 함께 계셨는데,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여러분에게도 선포합니다.
우리는 여러분도 우리와 서로 사귐을 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사귐입니다.
우리가 이 글을 쓰는 것은 우리 서로의 기쁨이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요한일서1:1~4)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이 말씀은 생명력이 있어서 말씀 자체로 존재하는 것만이 아닌 듣고, 보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나타나신 주님의 은혜를 전하기만 하면 됩니다.
나의 가정, 일터, 선교회, 교회에서 나에게 임하신 놀라운 주님의 은혜를 증언을 하고 선포하여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주님과의 교제 속에서 하늘의 지혜와 땅의 기름진 축복을 경험하게 됩니다.
나 같은 자가 이렇게 나누는 것 자체가 기적이며 이 말씀을 일는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소망이 넘쳐납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날마다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임하시는 주님의 임재를 찬양하며 내일도 부어주시는 은혜를 기대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에게서 들어서 여러분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요, 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사귀고 있다고 말하면서, 그대로 어둠 속에서 살아가면,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요, 진리를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신 것과 같이, 우리가 빛 가운데 살아가면, 우리는 서로 사귐을 가지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주십니다.>(5~7)
하나님은 빛이시며 하나님 안에는 어두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 빛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의 삶에 비추어 주고 있습니다.
어두움에 다니게 되면 내 양심이 알게 되고 진리를 행치 않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날마다 빛 되신 주님이 나의 삶에 조명을 해 주도록 말씀과 기도로 나아갑니다.
주님은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빛을 발하고 있으며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였음을 나타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과거가 아닌 현재 진행형입니다.
나는 빛으로 나아가는데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보혈의 피가 나의 죄를 감싸줌으로 의롭게 되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말씀을 통하여 우리 가운데 나타나시는 주님!
주님의 놀랍고 광대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내가 죄인 되었을 때에 주님께서는 십자가를 져 주심으로 나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셨습니다.
이제 그 놀라운 은혜를 힘입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지만 죄악에 사슬에 매여 있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나에게 빛으로 임하심은 주님의 은혜와 축복을 그들에게 전하는데 있음을 알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죄와 사망의 사슬에 매여 있는 자들에게 주님의 빛을 비추며 살도록 지혜와 권능을 나에게 주옵소서!
주님! 말씀하시옵소서! 나타내시옵소서! 그 사랑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도 더하여 주옵소서!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