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 본보기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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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03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천사들을 아끼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서, 사슬로 묶어, 심판 때까지 어두움 속에 있게 하셨습니다.
그는 또 옛 세계를 아까워하지 않으시고, 경건하지 않은 자들의 세계를 홍수로 덮으셨습니다.
그 때에 그는 정의를 부르짖던 사람인 노아와 그 가족 일곱 사람만을 살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소돔과 고모라 두 성을 잿더미로 만들어 [멸망시키셔서,] 후세에 경건하지 않은 자들에게 본보기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나 무법한 자들의 방탕한 행동 때문에 괴로움을 겪던 의로운 사람 롯은 구하여 내셨습니다.
그 의인은 그들 가운데서 살면서, 보고 듣는 그들의 불의한 행실 때문에 날마다 그의 의로운 영혼에 고통을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베드로후서2:4~8)
하나님께서는 불의를 살펴보시고 심판 때까지 어두움에 있도록 두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죄악이 너무나 범람하여 홍수처럼 세계를 덮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중에서 정의를 부르짖던 사람인 노아와 그의 가족만을 살려두셨습니다.
지금의 상태에서 누가 구원을 받는지? 누가 못 받았는지? 는 알 수 없지만 죄악에 빠져가는 사람들을 위하여서는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경건치 않는 자들에게 본은 보여주기 위하여 소돔과 고모라 두 성을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 죄악이 만연합니다.
최근의 국내 정세를 보면서 어떤 이들은 북한을 남한의 심판자로 하나님께서 삼으실 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우리도 노아처럼 하나님 편에 서서 임박할 심판을 외쳐야 합니다.
롯과 같이 죄악된 세상에 살면서 올바르게 살려고 노력하다 보면 힘이 들고 어렵게 느끼는 사람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펼쳐야 합니다.
입을 것, 먹을 것이 부족한 북한 동포들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인도적 차원에서 도울 수 있는 방안들을 찾아서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 탓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는데 사실은 자신들의 죄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세상에 물들지 않고 경건한 자로 살려고 몸부림치는 자들을 찾아 서로 격려하며 그 길을 잘 가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내가 부족하지만 믿음이 있는 이들과 교제하여 자신을 돌아보고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여 세속에 물들지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도록 서로 힘써야 겠습니다.
우리는 모여서 주님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저지른 불의의 값으로 해를 당합니다.
그들은 대낮에 흥청대면서 먹고 마시는 것을 낙으로 생각합니다.
그들은 티와 흠 투성이 인간들입니다. 그들은 여러분과 연회를 즐길 때에도, 자기들의 속임수를 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간음할 상대자들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들은 죄를 짓기를 그치지 않습니다. 그들은 들뜬 영혼들을 유혹하며, 그들의 마음은 탐욕을 채우는 데에 익숙합니다.
그들은 저주받은 자식들입니다.>(13~14)
먹고 마시는 것을 낙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간음과 방탕으로 인하여 그들의 양심이 화인을 맞은 채로 살아갑니다.
이들 또한 구원의 대상자들이지만 돌이킴이 없는 이들은 그대로 놔두는 저주의 자식들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저주를 받는 사람들을 불구덩이 속에서 건져낼 역할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이것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으며 나의 양심이 이러한 사실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나에게 하나님을 믿도록 믿음을 주시고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죄악된 세상에 살면서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마음을 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의로운 사람 놋처럼 심판을 알리는 자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말씀 앞에 철저히 자신을 비추어 겸손하게 하여 주옵소서!
롯처럼 이 세상에서 몸부림치고 살면서 의로운 고통을 겪는 의인들을 격려하고 칭찬받는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몸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