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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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02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를 앎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경건에 이르게 하는 모든 것을, 그의 권능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그의 영광과 덕을 누리게 해 주신 분이십니다.
그는 이 영광과 덕으로 귀중하고 아주 위대한 약속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은 이 약속들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세상에서 정욕 때문에 부패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베드로후서1:3~4)
하나님의 속성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함으로 생명과 권능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그것이 나의 행함과 능력으로부터 오지 않고 주님으로부터 옵니다.
주님께서 나를 부르셔서 주님의 영광과 덕을 누리도록 하십니다.
그 주님께서 말씀을 통하여 약속들을 하여 주셨는데 세상욕심을 좇아 살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주님을 따라서 사는 아름다운 약속으로 우리가 신의 성품에 참여하도록 성화되어 가는 과정을 밝고 있습니다.
결국은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고 택하셔서 주님의 성품에 까지 이르도록 인도하십니다.
나에게 부정적인 것들이 면들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나는 긍정적인 면을 발전시켜 나가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집중하다 모면 어느새 변화되어진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따라서 가다보면 내 속에 더러운 욕망들을 떨쳐내고 새로운 마음과 생각들을 부어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열성을 다하여 여러분의 믿음에 덕을 더하고, 덕에 지식을 더하고,
지식에 절제를 더하고, 절제에 인내를 더하고, 인내에 경건을 더하고, 경건에 신도간의 우애를 더하고, 신도간의 우애에 사랑을 더하도록 하십시오.
이런 것들이 여러분에게 갖추어지고, 또 넉넉해지면, 여러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게으르거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갖추지 못한 사람은 근시안이거나 앞을 못 보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기의 옛 죄가 깨끗하여졌음을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더욱 더 힘써서, 여러분이 부르심을 받은 것과 택하심을 받은 것을 굳게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넘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여러분은,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자격을 충분히 갖출 것입니다.>(5~11)
신앙인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믿음이며 이것이 없이는 그 뒤에 오는 것은 성취하였다고는 하나 다 모래성과 같은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믿음 위에다 덕을 쌓고 덕을 넓히기 위하여서는 지식을 넓혀야 하며 많은 것들을 포용하기 위해 절제와 인내를 가지라고 하십니다.
여기에다가 경건함 모습을 가지고 그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다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일들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지도 하지만 동시에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가치인 사랑 속에서 모든 것들을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거기에 다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상 최고의 가치를 추구한다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내가 자격도 없는데 주님께서 나를 불러주시고 택하여 주심을 항상 감사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를 인생의 단계단계마다 훈련시켜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별 볼일 없고 아무 소망이 없었지만 주님께서는 나에게 말씀을 통하여야 산 소망을 주어 힘 있게 살도록 인도하십니다.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통하여 나 자신이 어리석고 나약한 인간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나를 부르시고 택하심에 항상 감격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식에 절제를 더하고, 절제에 인내를 더하고, 인내에 경건을 더하고, 경건에 신도간의 우애를 더하고, 신도간의 우애에 사랑을 더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전진하는 믿음을 더하게 하여 주옵소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