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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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2.01
회사마다 뛰어난 CEO를 영입하려고 합니다.
뛰어난 CEO는 죽어가는 기업을
다시 살리고 크게 성장 시킵니다.
결국 그 기업을 일류 기업으로 거듭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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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장막을 너희 중에 세우리니
내 마음이 너희를 싫어하지 아니할 것이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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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하나님을 모시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시는 땅은 축복의 땅이 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나라는 복된 나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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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장막을 치십니다.
그곳 사람들과 함께 사십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왕이 되시고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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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사는 백성들은
다른 신을 섬겨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준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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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이 있는 땅은
하나님께서 친히 지키십니다.
그 땅에 비를 내리시어 산물을 풍성케 하십니다.
수목에서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백성들은 땅의 산물을 배불리 먹게 되고,
그들은 안전하게 그 땅에 거하게 될 것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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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땅에 평화를 줄 것인즉 너희가 누우나
너희를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이며
내가 사나운 짐승을 그 땅에서 제할 것이요
칼이 너희 땅에 두루 행하지 아니할 것이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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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계시는 땅은 평화롭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나운 짐승을 다른 곳으로 몰아내십니다.
전쟁으로 인해 칼이 그 땅을 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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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이 백을, 백이 만을 쫓아낼 것입니다.
대적들이 몰려 와도 모두가
하나님 백성의 칼 앞에 엎드러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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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세우신 언약으로 인해
이스라엘 백성의 땅을 반드시 지키십니다.
그 땅을 번성케 하고 창대케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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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은 묵은 것보다 햇곡식이 맛있습니다.
매년 곡식이 잘 자라서 추수를 하기에
매년 새로운 곡식을 먹게 될 것입니다.
그로인해 묵은 곡식은 치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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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집을 짓고 사시는 땅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계시는 나라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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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축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장막에 있는 은혜를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으로 인한 평안을 누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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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나님의 곁으로 가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살기 원합니다.
그로인해 하나님의 복을 친히 경험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