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다 하나님의 것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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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29
토지는 사람에게 소중한 것입니다.
토지에서 생명이 나옵니다.
토지가 인생의 버팀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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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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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가 이토록 소중한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모든 땅을 소유하십니다.
하나님은 땅을 모든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시어
그 땅에서 모두가 평안하게 살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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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의 주인이 가난으로 인해 어쩔 수 없어 팔았어도
언제든지 무를 수 있게 하셨습니다.
무를 수 없을 경우에는 희년이 되면
그 땅은 다시 주인에게도 돌아옵니다.
그래서 가난이 대물림 되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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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의 공개념이 여기에서 나왔습니다.
모든 토지는 개인이 소유하지 않고 국가가 소유하여
일정 기간동안 개인이 빌려 사용케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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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토지를 빌려서 사용한다면
부동산 투기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토지를 개인이 영원히 소유하면서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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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개인이 영원히 소유하면서
땅을 독식하고 대물림하므로
부의 세습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가난의 대물림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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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가난이 당대에서 끝나지 아니하고
대물림 되는 사회는 큰 위험을 갖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많은 혁명과 폭동이 여기에서 기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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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자기가 무를 힘이 없으면 그 판 것이 희년이 이르기까지 산 자의 손에
있다가 희년에 미쳐 돌아올지니 그가 곧 그 기업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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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결코 가난이 대물림 되지 않게 하셨습니다.
가난은 당대로 끝나게 하셨습니다.
다음 세대는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희년의 제도를 마련해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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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가 되면 모두가 동일한 출발선에 서게 됩니다.
부모의 재산 상태와 상관이 없이
자신만 열심히 하면 잘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런 사회가 건강한 사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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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건강한 세상을 준비하셨습니다.
사람의 욕심이 하나님 말씀에 반대하게 했고
그로인해 병든 사회가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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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땅을 소유하고 부를 축적해도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다 놓고 가야합니다.
하나님께서 거두시면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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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것을 바라보며 힘들어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을 감사하며 사는 것입니다.
토지를 나누어주신 하나님은
다른 풍성한 것들도 나누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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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는 아이디어 하나로 큰 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감 하나가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현대 사회에 새로운 땅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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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현대에 펼치시는 땅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이 시대에 펼치시는 희년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이런 원리들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