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가 깨지는 날
작성자명 [이 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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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16
안녕 하세요 이가원 입니다.
에스라 를 통하여 우리 가족을 예루살램 으로 주님은 인도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남편의 비 성경 적인 돈 관리를 통해 고통 받고 산 저에게, 주님은 또 다른 돈의 사건을 통해 바위 같은 남편을, 그 안 에 자리 잡고 십어 하는 마귀와 그의 생각들을 깨뜨리셨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저의가 가계를 차리려고 했던 자금을 내어 주었습니다.
그 부자가 예수님께 자기가 누우려고 했던 자리를 내어 주었듯이
저 역시 그 적용을 할수 있었습니다.
저를 죽음보다 더 강한 사랑으로 만나 주시는 그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내어 놓을수 있기를 원 합니다.
그 분이 오시는 그 날을 위해서 주렁주렁 달고 있는 죄가 없기를 원합니다.
무덤 안에 갇인 남편을 못나오게 하지안고, 그 를 위해 나의 자리를 내어 주고 십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그 분을 이렇게 밖에는 증거 할수 없습니다.
저 에게 모듣것을 주신 그 분때문에....저는 모든것을 내어 주고도 너무나 뿌듯하고, 부자이고, 저의 영혼은 춤을 추며 감사 할수 있습니다.
성 권사님, 건강 하신지요.
너무너무 보고 십은 저의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