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있고 매력있는 그리스도인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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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23
거룩하신 주님! 중앙교회 성도들이 모두가 하나가 되어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며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복음을 전하는 생명의 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 모두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서 뛰어난 주님께서 기적이 상식이 되는 일들이 풍성하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이시간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송탄중앙침례교회를 시무하고 계시는 배국순목사님께서 마태복음 5장 13절부터
16절까지 #65378;능력있고 매력 있는 그리스도인#65379;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배국순목사님은 송탄에서 성실하게 목회를 잘하는데 이동원목사, 고명진목사, 안희묵목사, 장경동목사로 중부지방에 침례교회의 띠를 있는 귀중한 교회 목사님이십니다.
극동방송국에서도 오래전부터 설교를 하시는 귀중한 분이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5:13~16)
어떤 목사님이 화장실에 갔는데 목사님 안녕하세요? 라고 하기에 안녕하세요? 하고 대답을 하였습니다.
또다시 식사는 하셨어요? 하기에 볼일이나 다보고 이야기하지 하면서 못마땅해 하시며 식사를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니 조금 있다가 들으니까 어떤 이상한 분이 자꾸 대답을 하니까 끊어야겠다고 하더랍니다. 하하하
이 시대 이 곳에서 우리들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살라고 하시면 아멘으로 응답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 전에 팔복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이어서 이 복을 받은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 세상에 소금이요, 빛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로 앞에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그러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이며 빛과 소금으로 사는 것입니다.
세상살이에 힘들어하는 그곳에서 영향력을 끼쳐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그들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빛과 소금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세상이 부패했다는 것을 전제로 하는 말입니다.
너희가 있으면 되고 너희만 믿는다고 하십니다.
별 볼일 없는 사람인 너희만 있으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초라하고 미미한 존재이지만 너희만 있으면 괜찮다고 말씀하십니다.
조국이여 안심하라. 기도하는 우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금이나 다이아몬드는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너희가 없으니까 세상을 살수가 없다는 말을 들어야 합니다.
너희가 없으면 가정이 안돌아가고 회사가 안돌아가는 일이 벌어져야 합니다.
우리가 있으면 희망이 있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주눅 들지 말고 핑계대지 말아야 합니다.
작은 밀가루가 속의 효소가 크게 부풀리며 겨자씨 한 알로 인하여 큰 나무가 생깁니다.
평신도는 세상을 향해 섬기는 성직자이며 선교사입니다.
그 곳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야야 합니다.
우리가 가는 곳에 부정부패가 멎는 일이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가 입을 가지고 말을 할 대 비방과 조소가 사라져야 합니다.
소금을 넣으면 맛이 납니다,
맛이 나기를 기대합니다.
그 공동체에 참여하면 맛이 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안티그리스도인이 많은 것은 우리가 끼어도 맛을 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로마 여행 때에 에스프레스는 쓰고 독해서 마시지 못합니다.
그러나 커피 전문점에 가면 수십 가지 종류 때문에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 에스프레스가 들어가서 카푸치노가 되기도 하고 목카커피가 되기도 하고 카페라테가 되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즐기는 맛있는 커피는 이 쓴 에스프레스가 들어가야 합니다.
여러분이 끼이면 그 회사가 맛이 나고 빛이 나야 합니다.
별 볼일 없지만 우리가 들어감으로 귀한 일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세상의 빛으로 매력이 있는 멋있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시선을 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궁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당신처럼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를 통하여 예수님을 만나게 되는 신비스러운 일이 일어나야만합니다.
예수님을 만나려면 중앙교회를 가야만 한다는 도전을 주어야 합니다.
kBS 신우회 설교를 한 후에 방송국을 여기 저기 구경시켜 주셨습니다.
소공연장을 찍는데 중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있었으며 다른 공연장에는 100여명의 학생이 따라 다녔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어디를 기든지 안가는 데가 없었습니다.
팬은 Pen아니고 fan이고 이 말은 아궁이에 불을 땔 때 부채로 부쳐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러분이 끼면 힘들어하는 사람,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이 일어나는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어느 선교사가 말을 타고 가는데 말 17마리를 놓고 형제가 서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이유인즉 아버지가 장남에게는 1/2을 차남에게는 1/3을 막내에게는 1/8을 가지라고 우언을 했더랍니다.
그러자 서로 자신이 손해 보지 않겠다고 싸우더랍니다.
그래서 선교사가 자신의 말을 더해가지고 각자의 것으로 나누었더니 다 나누어주고 선교사의 말은 돌려주더랍니다.
연말이 되면 구역을 편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오라는 교인이 없습니다.
이런 교인은 정말로 곤란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빛과 소금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을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 맛있고 멋있는 그리스도인이 되라고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오늘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나는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되돌아봅니다.
우리가 주님을 만나면 새롭게 되어지는 것이 당연하고 빛과 소금이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나 때문에 세상이 밝아지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의 삶을 통하여 많은 사람이 빛과 소금이 되어지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