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을 차지하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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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22
어제는 여oo장로님이 어머님께서 소천 하시어 문상을 다녀왔습니다.
76새로 젊은 나이에 사흘 전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이틀 전에 목욕을 하시다가 잠자는 것 같이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고 합니다.
유가족들의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계신 믿음 있는 분들이라 감사한 마음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한경자 자매님이 유방암 수술을 하는 날입니다.
자매의 상처를 잘 아시는 주님께서 보혈의 은혜를 내리시어 수술하시는 의사 선생님의 손을 주장하여 주시어 깨끗하게 치유를 받아 완치되는 놀라운 믿음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람의 생사 화복을 주장하시는 주님은 전능하십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약속의 땅을 차지하라는 여호수아 1장 1절부터 9절까지 말씀들은 것을 옮깁니다.
우리를 택하시어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라고 하신 주님!
우리가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복음의 아름다운 덕을 전파하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가을 부흥회로 말씀의 잔치를 배설하시어 우리를 부유케하시고 행복하도록 인도하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성령의 충만을 받아서 불신을 벗어버리고 주님에 대한 인식과 이해의 지경이 넓혀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성령을 따라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성령 충만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모두가 영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하며 부자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가까이도 멀리 떨어져 있는 강사들이 있었지만 수원시 기독교연합회장과 백석대학총회장으로 영통지역에서 목회를 훌륭하게 하시는 이만석 목사님께 뜨겁게 환영합니다.
목사님이 어느 하계수련회 때 개화 설교 때 물어보았습니다.
애들아 여리고 성을 누가 무너뜨렸냐고 물으니까 자신이 안 무너뜨렸다고 웁니다.
그래서 선생님에게 물었더니 저도 아이들도 안 무너뜨렸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장로님께 물어보았더니 그 여리고성을 수축하려면 얼마가 듭니까? 라고 하면서 당회에 건의 하겠다고 합니다.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와 여화께서 하신 말씀을 알기를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을 들으시고 출애급시켜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여 홍해를 만나자 불평을 하였으며 애급에 그대로 놔두지 왜 나오도록 인도하여서 이런 어려움을 겪게 하는지에 대하여 불평을 하였습니다.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자 반석을 쳐서 물을 내려주시고 고기가 없다고 하자 메추라기를 먹이신 위대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영적으로 보며는 430년이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참 자유를 주신 것입니다.
내가 은혜 받고 잘 되면 감사하지만 그러나 잘 안되면 원망과 불평을 하고 삽니다.
주님은 광야가 아닌 가나안 땅을 정복하라고 말씀하시십니다.
여호수아는 가나안 정복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실질적으로 두렵고 떨리기까지 하였습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사에서 형통할 수만은 없지 않습니까?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져 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한 우리에게 세상 끝날 까지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거룩한 사인을 받고 하나님이 명령하신 것을 순종하면 응답을 받습니다.
우리교회는 새성전을 지으려고 4,500평을 설계하였으며 땅 사는 수십억을 들었습니다.
이것도 우리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루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배터리가 충전이 덜 되면 전류가 흐르면 삐이악 삐이익 소리가 나지만 만약 충전된다면 한번 켜면 부릉 부릉 합니다.
어느 교회에 갔는데 회의 도중에 장로님이 기도하는데 큰 소리치고 아멘 하는 것 거부감이 많으므로 하지 말자고 이견을 내놓았습니다.
젊은 목사님이 그 교회 부임하였는데 참으로 난감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다간 오래 못살겠다 싶어 꾀를 내어 방안을 찾았습니다.
(이건 사석에서 하는 말)
사모님과 같이 발가벗고 춤을 추었답니다.
춤을 추자 어찌나 우습던지 모든 것을 다 잊어버리게 되어서 잠도 잘 오고 그래서 이겼답니다.
주님은 네입을 크게 열라고 하셨습니다.
기뿐 좋게 능동적으로 아멘 하면 주님은 그 입술에 응답하여 주십니다.
저는 원래 침례교인이었으며 장인도 침례교 신학대학에 다녔습니다.
아니 쪼잔하게 목회를 왜 하겠냐고 하였지만 군대에서 목회를 담당하게 되고 그 인연으로 장로교목사가 된 것입니다.
찬송을 반복하여 부르는데 은혜가 되지 않으면 기쁨이 없고 순서니까 부르지만 은혜가 넘치는 사람은 같은 찬송을 불러도 열정적으로 부릅니다.
산업화시대에 바쁘다고 새벽기도회를 나오지 않는 장로, 안수집사도 놔두었습니다.
그러다가 상식을 뛰어 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그런 분이 중앙교회는 없겠죠?
예배 보는데 반응이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적으로 마이동풍인 사람이 많습니다.
이에 비하면 영정이 뜨겁게 솟아오르는 성도가 잇습니다.
귀가 뜨거워지면 소리치게 되어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고 예수 이름을 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사람은 입이 터져라고 먹지만 위장이 나쁜 사람은 충청도 말로 깨지락 깨지락 먹습니다.
성령이 충만하면 아멘! 아멘! 하지만 그렇지 않는 분은 인상을 쓰고 있다.
오산리 기도원에 가면 아멘! 아멘! 하는 부대가 잇습니다.
목사님 바로 앞에 앉아서 말씀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멘 아멘합니다.
이렇게 은혜가 충만한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은 소망이 있고 부흥이 일어납니다.
이러한 사람은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선교회에서 소망을 불어넣어줍니다.
이 율법 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면 평탄하게 될 것이며 형통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무엇으로 축복을 받습니까?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면 인생의 길이 평탄하여 지고 형통하는 축복을 받습니다.
말씀묵상을 하게 되면 강하고 담대한 믿음이 솟아 나오게 됩니다.
You can do it 이라고 말씀하여 주십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몇 십년간 목회를 하면서 새벽기도회 대 일어나기가 쉽지 않지만 머리맡에 시계를 놓으면 울리게 되어 새벽기도회에 나오게 됩니다.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은 안 되는 것이 없는 것이 이해가 갈 것입니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아셨습니다.
잘 하는 사람도 잘 하라고 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 종 모세와 말한 바와 같이 너와 함께 하겠다고 약속을 하여주십니다.
주님은 강하고 담대하라고 이 말씀을 붙드는 종들에게 오늘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호수아처럼 성령의 인도한대로 행하게 하여 주옵소서!
강하고 담대하라고 말씀하시는 주님!
주님! 내가 말씀으로 변화되기를 원하옵니다.
말씀이 나의 삶에 녹아 내리워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나에게 주신 약속의 땅을 믿음으로 정복하도록 지혜와 능력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기대하고 바라나이다.
주여! 나를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옮긴 내용을 독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었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