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없는 자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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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22
흠이 있으면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흠은 손상된 것이나 더러운 것입니다.
그래서 흠이 있는 제물은 하나님께 드릴 수 없습니다. (2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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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에게 고하여 이르라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식물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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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 중에서도 육체에 흠이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을 일을 하지 못합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은 흠이 있는 사람입니다.
다쳐서 다리나 팔이 부러져도 흠이 있습니다.
백막, 괴혈병, 버짐있는 자도 흠이 있으므로
하나님 일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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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은 건강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병이든 상태에서는 제사드리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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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주의해서 혹은 실족해서 발이 부러지거나
팔이 부러지면 제사장의 일을 하지 못합니다.
몸이 손상되어 흠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사장의 건강관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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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의 가정에도 장애인들이 태어납니다.
장애인들은 제사장으로 제사드리는 일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물을 먹을 수는 있습니다.
이들은 제사장의 의무는 하지 못하지만
제사장의 권리는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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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완전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체적 장애가 있어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장애가 있어도 목회자로 사역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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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사람을 부정하게 하는 벌레에 접촉된 자나 무슨 부정이든지
사람을 더럽힐만한 자에게 접촉된 자 곧 이런 것에 접촉된 자는
저녁까지 부정하니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성물을 먹지 못할지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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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이 부정한 것에 접촉되면 몸이 부정해집니다.
시체나 설정된 것, 부정한 벌레에 의해 부정하게 됩니다.
몸이 부정하여져서 제사의 일을 하지 못합니다.
이때에는 하나님의 성물도 먹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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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이라고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몸에 흠이 없어야 합니다.
때로는 선천적인 장애가 흠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더 많은 경우에는 건강을 관리하지 못해 병이 나고
부주의로 몸을 다쳐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부정한 것에 접촉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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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없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세심하게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위해 건강하고 흠이 없는 몸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일에 온전히 쓰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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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없는 자로 서기 원합니다.
부정한 것을 멀리하므로 정결케 되기 원합니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므로 흠 없기를 원합니다.
오늘 육체적, 정신적, 영적 건강을 체크하기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