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요, 주님 이런 나도 사랑해 주시나요?
작성자명 [박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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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14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을 직접 느껴보고 싶나요?
그럼 교만해 지세요
하나님께서 살아계신것을 느끼고 싶나요?
그럼 세상속으로 들어가세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서 독생자를 보낸 사실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나요?
그럼 천국 백성으로 사세요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질 않나요?
그럼 금식해 보세요
하나님께서 나의 중심에 오시실 않았나요?
그럼 지금 당장 모시세요 ,그리고 그 분이 나를 주관하세 하세요
요사이 느끼는 내 감정들이다,
기복신앙-그리고 광야백성 내 자신이 내게 보낸 메세지들이다
그저 만나와 메추라기 주면 며칠 근근이 살아가고
그리고 물 없다고 불평하고
모세 할아버지 산에 가시고 안내려오시니까 불안해서 금신상 만들고
통장에 돈이 좀 이라도 줄어들면 제일 먼저 불안해하고
그저 선교헌금,장학헌금,첫열매헌금,등등 헌금 줄이고
그래도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하면서 ,호시탐탐 성령의 임재만을 기다리는 나
[하나님의 말씀]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두려운가요?
봤으니까 두렵고 ,보지 않으면 평안하나요?
주님 십자가에 나를 위해서 돌아가셨습니다.
이제 주님께서 나의 죄를 대속하여 십자가에서 고통 받으셔야 합니다
물론 인간으로서 받아야 하는 고통입니다
그 고#53965;을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한다고 성경에 나와있기 때문에 다,알고 계셨다는 게
더 큰 고통일것입니다
~이는 진실로
틀림없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로서,우리를 위해서 피 값으로 십자가에서 죽음을 당하셨습니다
그 고통은 하나님께서 애당초 그 일을 위해서 예수님을 이 곳 인간의 땅에 내려 보내셨습니다
참으로 애통해 하는 심정으로
고통 가운데 있습니다
그런 예수님의 피값을 돈으로 혹은 봉사로 그리고 더한 것들로도 비교하면 안됩니다
[적용]
부끄럽게도 요사이 경기가 좋지 않아서
십일조 좀 떼어먹은게 맘에 걸립니다,그리고 부활절 감사헌금봉투가 내게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왜냐하면? 매년 믿음으로 하던 금액으로 하면 내게는 부담이니까요...
하지만 오늘 말씀에 더 큰 은혜가 됩니다
나 ...쁜.........넘
제 자신을 이렇게 밖에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보고 나서야 심히 두려워하는 그런 자가 되다니....
그럼 지금 까지 나를 사랑해서
연단과 고초로 그리고 사랑으로 성령으로 내게 부어주신게 어딘데........그 때것들은
다 잊고서 이제서야 저는 어떻게 할 까요 하는 어려움과 힘든것들을 내 어려움으로 말하는지
이렇게 부끄러운 나를
어떻게 부활 주일 아침에 주님을 만나서 예배드릴까요?
이렇게 부끄러운 나를
아니 내 육신을 가지고 내 영적인 상태를 가지고
주님을 만날까요?
부..끄..러..워..요
주님 이런 나도 사랑해 주시나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으세요
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