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는 ........
작성자명 [박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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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14
텃밭에는 호박 상추 고추 방울토마도를심고 그리고...
며칠전 나팔꽃 새싹이 돗아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매년 풍성한 수확이있고 수확한 늙은호박을 올해도 추수감사절때 교회로...
동네에서 주안에형제로 만나는분이..
교회에 평신도로 30 년다니시고 중고등부 부장을 맡고계신데 큐티는 어떻게하느냐고..
그교회 전도사님이 000 교회에 수강료를 내시고 일대일훈련을 배우시는데
다배우시고 오시면 본인에게 교육을 시키신다고..
여러가지훈련중 큐티도 있다고하셨습니다
들으신내용이 있으신지 자기자신도 드러내고 삶에 적용도하고 등등 이야기를..
제가 아는데로 말씀요약과 적용과 평소이야기한 모 모 모 집사님내용이 삶에 적용이라고..
하루아침에 되는것이아니고 시간이 걸릴것이라는것과 큐티를하면 정말 유익할거라고 대답을..
수요일날 시간이되시면 저희교회에 큐티예배에 참석해보시라고하였습니다
그러나 그제는 ...
교회가면서 식구와 불화가있었고 예배끝나고 세팅조금하다
차에가니 심하게 경끼을하며 떨고있었습니다
남에게 큐티를하면 유익할거라고하면서
정작 큐티하는저는 변하지않는 제자신을 원망하였습니다
그럴사정이있지만 제가 말이라도 따듯하게 해주었어야하는데..
제가큐티하면서 모든면에서 잘죽는지알았는데 아직도 ...
오늘이 성금요일..
매일매일이 항상 새로운데 특히 성금요일은 제게 정말특별한 날입니다
작년에 많은분들이 모이신 그귀한자리에 설수있었던것이 은혜였는데
은혜가운데 말씀으로 평강을찾고 병적이였던 나쁜습관도 고침을 받았는데..
보잘것없는 호박모종이 쑥쑥자라 열매가 열리듯이
부족한저지만 말씀과 큐티로 믿음의 성장과 지혜를주시고
정말 남의 티눈보다 나의 들보를 뺄수있게 도와주시고
내가 나를 잘죽일수있게 도와주시고
늦은밤 마음이아파 잠못드는저를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