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도인가 유다인가
작성자명 [박 희숙]
댓글 0
날짜 2006.04.13
해마다 고난주간을 맞게 되지만 올해처럼 예수님의 입장과,제자들 빌라도와 주변인물들에 대
해 나에게 적용시켜 생각해본적은 별로 없는것같다
큐티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그간의 해석되지않았던 문제들이 들려지고있긴하나 아직 전
혀 해석이 안된문제가 있다는건 아무래도 죄의 심각성과 오픈을 하면 죄가 능력을 잃는 다는데
가리워져 있어서가 아닌가 하는 성령의 음성이라 순종하며 나의 마음을 드러내려한다
나는 3형제 (1남 2녀)의 둘째인데 언니와는 12년 의나이차이가있다 (내위의 오빠가 수영하다 익
사했음) 부모님이 상당히 교육을 많이 받으셨고 교육에 남다른 열성이 있으셔서 언니도 66세인
데 음대 (피아노전공)를 나왔다 동생들과 나이차이가 많다보니 어머님의 표현을 빌면 어른과
애를 편의에따라 왔다 갔다 했다고한다 내밑의동생은 남자니까 언제나 내가 표적의 대상 이었
다(보살필수도 있으련마는) 무었이든지 자기보다 앞서면 안된다 다행이 내가 외모나 학벌도
언니만 못했다 자기가 하지못햇던것들을 하면 난리가난다 소풍이나 수학여행도 몰래가야만했
다 언니가 결혼 할때까지는 집안 형편이 괜챦았는데 그 후로는 아버지의 실직과 실패로 나와
동생은 어려움을 겪은 편이다 나는 언니가 결혼을 해서 우리들을 도와 주어야 된다고 은근히
기대도 했지만 언니는 형부가 경제권을 주지않아 도울수도없었다
그래서 친정을 부담스러워했다 그래서 나는 결혼해서 친정을 돕는게 내 꿈이자 목표였다
다행이 나는 좀편한상대를 만났고 경제권도 내게 있어서 친정일에 조금은 도움이 되었고
그러다보니 칭찬도 듣고 우리애들 어릴때 도움도 받았다 언니도 형편이 그래서 어절수는
없었겠지만 ...한번은 고모가 친정에게 잘하라고하자 다. 나때문에 욕먹는다고 생각했는
지 밤중에 우리집에 #52287;아와서 신랑한테 다일러서 경제권(대단한것도 아닌 월급 봉투를 주는
정도)을 뺐아야 한다며 말씨름을 벌이다가 나를 막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유리창을 깨뜨려놓고
간적도있음 나는 이걸로 내 결혼생활이 끝장인가 했는데 오히려 남편이 내편이되고 더욱 안되
게 생각하고 고생햇다고하니 그때부터 더욱 하나님의사랑하심과 보호하심을 깨달았다고나
할까 그때부터 한1년간 왕래가 끊겼는데 외로웠는지 찾아와서 막 잘못했다고 하니 내마음의
앙금이 남은채로 그 다음에도 수도없이 그런일이 반복되었지만 나로서는 속수 무책이엇다
한 때 순복음교회에도나가고 구역 예배도 드렸다지만 그성격어디가겠는가 구역장이랑 싸워서
그만두었다고함 그런데 그일후 오늘 까지 (근30년이 흘렀음에도 언니의 눈을 바로 볼수가 없음
무섭고 눈 맞추기가 싫어서)나의 일에 사사건건 참견 ,언니네 아이들은 굉쟝히 공부를 잘해
s대출신이고 국비장학생으로 유학도하고 그것으로 보상받#50507;다싶은지 나의신앙생활의 열심
으로 우리애들이 공부가 신통치않다고 무시와핍박 내가별로 하고싶지않은 일에도 나를
끼어들게 해서 경제적손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