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나라 문화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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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20
각 나라 지역마다 먹는 방식과 사는 방식이 다릅니다.
각 지역의 문화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직장의 문화도 과거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새로운 세대가 들어오면서 변화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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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그 자매 곧 아비의 딸이나 어미의 딸을 취하여 그 여자의 하체를 보고
여자는 그 남자의 하체를 보면 부끄러운 일이라 그 민족 앞에서 그들이 끊어질지니
그가 그 자매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그 죄를 당하리라”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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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성문화는 쾌락과 욕망을 즐기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성문화는 다릅니다.
성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입니다.
그것을 부부가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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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을 구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성이 부부의 범위를 넘어서면 안됩니다.
이것을 넘어서면 부부 관계에 문제가 생깁니다.
가정은 심각은 타격을 입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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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의 풍속을 좇지 말라
그들이 이 모든 일을 행하므로 내가 그들을 가증히 여기노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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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그들의 문화와 풍습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유목생활을 하는 이동문화입니다.
가나안은 농경생활을 하는 정착문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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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가나안에 들어가면 정착 생활을 하고 농사를 짓게 됩니다.
그러면 가나안 방식의 삶을 자연스럽게 따르게 될 것입니다.
풍요의 신인 바알 중심의 농경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자연스럽게 바알의 신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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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가나안과 혼합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구별된 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바알 중심의 농경 문화가 아닌 하나님 중심의 농경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여러 절기를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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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내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로 나의 소유를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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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성품, 본질, 속성이 거룩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이 거룩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제사하는 자들이 거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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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백성은 정결한 짐승과 함께 해야 합니다.
부정한 짐승과 새들에게서 구별되어져야 합니다.
신접한 자나 박수가 된 부정한 자를 죽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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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나안 문화에서 구별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문화와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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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세상에서 물러서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없는 산으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있지만 구별되는 것입니다.
함께 살지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하나님 문화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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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상에 있는 많은 것들이 기독교에서 영향을 받았습니다.
법과 도덕의 기초는 성경입니다.
인권은 하나님 사상입니다.
환경의 문제역시 성경의 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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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독교인들은 세상에 성경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습니다.
성경의 원리를 교회 안에서만 강조했습니다.
이 원리를 진보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가져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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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문화의 회복은 교회 담장 안에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삶의 현장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삶의 현장에서 구별된 삶을 통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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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문화는 세상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문화가 벼랑에 선 세상에 대안이기 때문입니다.
교회 안에 있는 세속적인 문화를 떨쳐버리고
하나님 문화를 온전히 드러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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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된 삶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기 원합니다.
하나님 문화의 독특성을 나타내기 원합니다.
오늘 나의 삶을 구별시키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