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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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20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보시고 그의 능력으로 여러분을 보호해 주시며, 마지막 때에 나타나기로 되어 있는 구원을 얻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지금 잠시 동안 여러 가지 시련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슬픔을 당하게 되었다 하더라도 기뻐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믿음을 단련하셔서, 불로 단련하지만 결국 없어지고 마는 금보다 더 귀한 것이 되게 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여러분에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해 주십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본 일이 없으면서도 사랑하며, 지금 그를 보지 못하면서도 믿으며,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즐거움과 영광을 누리면서 기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믿음의 목표 곧 여러분의 영혼의 구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베드로전서1:5~9)
주님께서는 겨자씨보다 못한 믿음을 보시고 그의 능력을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어 마지막 때에는 구원을 얻게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행위로 구원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믿음을 가졌기에 세사에서 어떠한 시련 속에서도 견딜 수 있습니다.
보석 중에서도 금을 으뜸으로 사람들은 생각하고 있지만 주님께서는 이 금보다 더 귀한 것을 믿음으로 보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 때에 하늘보좌로 이끄시며 영광과 존귀를 받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본 일도 없지만 말씀으로 그 분을 믿으며 생활속에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 내게 다가오더라도 선한 목자로서 주님이 나의 인도자가 되어 주시기에 담대하게 나아갑니다.
그 믿음으로 인하여 어려움들이 있지만 그 어려움 가운데서 승리토록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은혜를 믿음이 없는 자들에게 전하여 주며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가치가 다른 어떤 것이 아닌 주님을 믿는 믿음 안에 있음을 내가 생활속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전하여 주렵니다.
나에게 믿음을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은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것은 썩을 씨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않을 씨 곧 살아 계시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다.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있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복음으로 전해진 말씀입니다.>
나는 말씀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에서 귀하게 여기는 금처럼 썩어지거나 결국은 없어질 것이 아닙니다.
말씀이 영원하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창고를 늘이거나 더 잘 살기 위하여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인생의 황혼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요즈음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참으로 많은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나의 육체는 인간인 이상 결국은 풀의 마름 같이 꽃의 떨어짐 같이 인생의 황혼기가 오게 될 것입니다.
그 영혼의 추수 때를 위하여 나의 영혼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여 주렵니다.
이 세상이 끝날 때가 마지막이 아니고 시작하는 때가 될 것입니다.
영원하신 주님께서는 영원한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의 영혼을 영원하다고 하십니다.
주님은 말씀을 통하여 내가 유한한 존재임을 깨닫고 전능자이신 주님 앞으로 나오도록 인도하십니다.
말씀 앞에 서기만 하면 은혜의 보좌로 나를 인도하여 주시고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들을 제시해 주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이 작은 자에게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부어주시어 말씀을 깨닫게 하여주심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