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십시오.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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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18
어제는 하루 연가를 자매와 함께 내어서 사랑하는 지혜한데 다녀왔습니다.
자매와 함께 집안청소를 하여주고 학교생활 마무리 잘하라고 하고 왔습니다.
지혜를 보면서 신앙 안에서 반듯하게 자라준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올라오면서 자매와 함께 서해안을 구경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 기타배우고 운동하러가다 보니 시간이 너무나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지 못하면 다음 날 후회하게 됨을 알기에 오늘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악마를 물리치십시오. 그리하면 악마는 달아날 것입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손을 깨끗이 하십시오.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여, 마음을 순결하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괴로워하십시오. 슬퍼하십시오. 우십시오. 여러분의 웃음을 슬픔으로 바꾸십시오. 기쁨을 근심으로 바꾸십시오.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리하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6~10)
주님께 복종하고 악마를 물리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방법에 대하여서는 말씀을 하고 있지 않은데 말씀과 기도로 주님 잎으로 나아갑니다.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주님이 명령하시는 것을 깨달아 알게 되며 생활에 실천을 하면 됩니다.
주님의 나라의 확장을 위하여서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는 일들을 행하여 함을 배웁니다.
악마를 물리치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사탄의 존재를 인식하고 그 꼬임에 빠지지는 말라고 하십니다.
잠깐 사탄의 존재에 대하여 순간적으로 질수 있지만 그래도 주님이 이기셨고 우리들도 이기게 하여주십니다.
항상 기뻐하라고 말씀하셨지만 여기에서 죄인들은 죄에 대하여 괴로워하거나 슬피울라고 말씀하십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말씀은 절대적으로 진리이지만 그 사람이 처한 상황에 따라서는 죄지은 사람은 기뻐하기 보다는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하여 통회를 하여야 합니다.
말씀을 부분적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전체적으로 이해하면 막혔던 부분이 뚫리게 됩니다.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 앞에서면 죄인입니다.
그 죄인을 의롭다고 하여주시는 주님 앞으로 나아가면 주님의 때에 높여주시리라고 약속하였습니다.
< 오늘이나 내일 어느 도시에 가서, 일 년 동안 거기에서 지내며, 장사하여 돈을 벌겠다 하는 사람들이여, 들으십시오.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도리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또 이런 일이나 저런 일을 할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우쭐대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해야 할 선한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에게 죄가 됩니다.>(13~17)
오늘 말씀이 나에게 다가오는 것은 얼마 전에 죽은 친구가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지나간 시간들을 추억하면 정말로 빠르게 지나갔음을 압니다.
지금 나에게 주어진 시간만이 내가 주장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앞으로 올 미래에 우리가 무엇을 한다는 것은 유한한 인간이 앞으로 올 미래를 기약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래는 주님의 손에 달려있기에 오늘 이순간만이 나의 것이 됩니다.
내일일은 난 모르기 때문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기를 주님이 원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