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아르헨 그리고 살 길...
작성자명 [양승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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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15
애굽 땅의 풍속을 따르지 말며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도 행하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고 말씀하신다
이곳 아르헨티나는 아무래도 성적으로 많이 개방되어 있는 듯 하다
초딩 중딩 같은 학생들이 어깨동무, 팔짱끼는 것은 물론이고
공공 장소 같은데서도 찐한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한다
뭐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아무도 이상하게 보는 것 같지도 않고...
15살 전후로 대부분 성경험을 한다는 얘기도 있고
암튼 18살쯤부터는 애들을 주렁주렁 낳고 살고
애인 만나서 좋아 죽어(?) 동거하는 것도 금방이고
훽 돌아서는 것도 후딱이고 딴 사람 만나서 또 살림 차리는 것도
이 나라 사람들한테 어찌 그리 누워서 떡먹기 처럼 쉽고도 간단한 일인건지...
한국은 겉으로는 얌전한데
참 은밀하게들 딴짓들을 많이들 하는 것 같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더더군다나 크리스챤들은 제대로
경건하게 잘들 살아가고 계시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나....
원조교제니 OO방이니 OO방이니 무수한 방문화에 현혹되어
흥청망청 불꺼지지 않는 거리들에서 방황하는 많은 사람들
불륜이나 아동성폭력 혹은 오늘 본문에서와 같은 근친상간의 성범죄의 소식도
간간히 들려오는 것 같다
결혼은 미친 짓이고 애인 하나 없는 유부남은 바보인 세상에서
성적 타락을 조장하고 불륜이 미화되는 문화 속에서
손만 뻗으면 닿을 것 같고
인생의 즐거움 속에 자신을 던져버리며 살고픈
쾌락의 유혹이 달콤하게 속삭이는 세상 가운데에서
오직 여호와의 법 만이 살 길이라는 사실만이
이 모든 것을 뿌리칠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가 여호와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