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완악함
작성자명 [박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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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10
저녁에 가정예배를 드렸습니다.
잠언 말씀을 보면서.
저는 저의 죄를 오픈했고..
부모님은 세상이 어떻고.. 하시면서 다른 사람들의 죄를 판단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참았더라면 좋았을걸..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말씀을 보면서 자신의 죄를 보고 나눴으면 좋겠어요. 야고보서 말씀에 서로 죄를 나누고 치유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말씀도 있잖아요.
순간 아빠의 얼굴이 굳어졌습니다.
.. 해야 한다 하면서.. 오픈하는 것을 또하나의 법으로 만들고 있는 나를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