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베드로 처럼...
작성자명 [백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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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4.10
가끔 이곳에 들어왔다가 또 가끔 나누고 싶은 생각이 솟구쳐서 또 글을 올리게 됩니다
베드로가 3번 주님을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믿지 않는 부모님 밑에서, 제사할때 그만 절을 하기도 했습니다.
교회에서는 열심이라고 칭찬듣다가도 집에와서는 180도 달라지는 저를 보았습니다
지금은 또 안 그럴것 같은데....
그때도 제 신앙이 좋았다가 식었다가 했었습니다.
그래서 요 앞에 말씀에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고..
올해 우리 교회(부산영락교회)에서는 주기도문으로 계속 낮예배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일용할 양식으로 채우시는 주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매일 매일 영적으로 육적으로 채우시는 주님..
한꺼번에 먹을 것을 주지 않으시고 매일 주시는 주님.
오늘도 기도하고 말씀보고 묵상하고 적용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하나님과 기도와 말씀으로 동행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