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찬송
작성자명 [김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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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09
사람의 제일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다.
이것을 한마디로 줄이면 예배하는 삶이다.
사람은 예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한사람의 전성기는 예배가 한창 무르익을 때라고 했다.
하나님께 예배하는 기쁨을 가장 많이 누리고 있을 때,
그때가 그사람의 전성기라 했다.
김두식 목사님의 말이다.
요즘 우리교회에서 전도세미나를 하고있는 분이다.
사람은 그런 존재다.
내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존재로 살아가는 것,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감사하는 것,
그래서
하나님의 성호를 찬송하며 찬양하는 것,
그만한 기쁨이 없음을 아는 존재다.
그일을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오늘 시편 100편을 보며 감사와 찬송을 묵상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그러해야 한다는 것,
감사와 찬송,
그속에서 무한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며 얻는 삶,
그만한 복이 또 없음을 깨닫는다.
오늘도 하루가 밝았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현저한 어려움과 염려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와 찬송을 잃지않는 하루이고 싶다.
나를 지으신 목적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 한분만을 영원토록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이 하루도,
그러한 예배의 삶이 되게 해달라고 또 두손을 모운다.
오늘 바깥날씨는 꽤 춥다.
가을인가 했더니 어느새 겨울의 문턱을 밟고있는 화욜의 맑은 아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