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길러 주시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 시편100편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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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09
시 100 : 3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 100 : 4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시 100 : 5
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세상에서 힘들게 살아가더라도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는 찬송함으로 들어가고
하나님께서 계시는 궁정에 들어갈 때에는 감사함으로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길러 주시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책임을 져 주시기 때문에
그 은혜에 감사를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시고 성실하심이 대대에 있기에
나의 구원을 완전하게 책임을 져 주실 수 있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앉고 일어서심을 아시며 나의 머리털을 세고 계실 정도로
나의 현재와 미래를 모두 알고 계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나의 아버지이시고 나의 목자이시기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좋은 일들이 생길 때에만 기뻐할 수는 있지만
감사를 드릴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좋은 일 뿐만 아니라 어려운 가운데서도 찬송을 드릴 수 있으며
좋은 일들이 생긴다면 하늘의 아버지에게 감사를 드릴 수가 있을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마귀를 대적할 수 없는 이유중의 하나가
감사를 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힘은 감사의 힘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좋은 일이 있든지 좋치 않은 일이 생기더라도 항상 범사에 감사를 올려 드리기 때문에
마귀가 #45332;을 잃게 된다는 것입니다
욥의 아내가 욥에게 하나님을 저주하고 떠나라고 하지만
욥의 고백은 주신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라는 고백을 하며
감사의 표시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기르시는 목자이시고 나는 하나님의 양이요 백성이기에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것들을 이끌어 가시고 계시기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사 광야에서 힘들게 살아가고 있더라도 감사를 하여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이끌어 가시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번에 저희 교회에 3주간의 부흥성회를 통해서 많은 성도님이 방언의 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방언의 은사를 받은 자매와 한 장로님이 나와서 간증을 하는데
방언의 은사를 받고 보니 너무나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느낄 수 없었던 감사와 행복이 임하게 되었고
길어야 10분 정도 기도하던 사람이었는데
방언 기도를 하게 되니깐 몇 시간이 지났는지 자기 혼자만 있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을 좋은 길로 이끌어 가시는 목자이며 아버지라는 것을 인정하고
아버지께서는 인자하시고 성실하시며 좋으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하며
찬송과 감사를 드리며 살아가는 자녀에게 좋은 것으로 늘 채워 주시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