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인내가 필요함은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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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08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브리서10:22~25)
나의 마음이 그리스도의 뿌린 피로 정결함을 얻었고 우리의 몸은 정결한 물로 씻겨졌으니 확신과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함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자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우리가 정결케 되었으며 우리의 몸은 성령의 물로 씻음을 받았으므로 확신과 진실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자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은 단순하게 명쾌하게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주님을 좇아 갈 때 복음을 확실하게 알고 나아가자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구원의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며 아무도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구원이 우리 것이라는 것을 사실을 누구에게나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그대로 실행하시리라는 것은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모든 일에 응답하여 우리도 서로 돕고 친절히 대하며 선한 일을 힘써 행합시다.
어떤 사람들처럼 교회에 모이는 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됩니다.
주께서 다시오실 날이 가까워옵니다.
토요일에 지혜가 천안에서 자치를 하는데 어느 분이 차가 밀리자 박영문 목사의 cd를 주고 가기에 오다가다 들어보았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갔다 온 간증인데 주께서 오실 날이 가까워서 자신같이 추악하고 더러운 인간132가지 죄를 지은 사람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오다가다 극동방송을 듣거나 복음성가를 듣곤 하는데 간증문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은 특히 세상이 말세가 될 수록 모이기에 힘쓰고 모여서 서로를 격려하며 주의 일에 힘써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모임 중에 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36~39)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볼 때 인내라는 것이 소중합니다.
어떤 상황을 만나도 믿음을 저버리지 말라고 하십니다.
지난주에 대수가 학원에 간다고 거짓말을 하고 가지 않아서 네가 그러면 엄마, 아빠가 서글퍼진다는 이야기를 알아듣게 하였습니다.
이 일후로는 대수가 정신을 차라고 열심을 내서 격려와 칭찬을 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믿는다고 하면서 퇴보를 한다면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등을 돌리거나 비참한 운명에 처하여서는 안 됩니다.
그 보다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우리를 구원하리라는 확신을 갖고 살아가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믿음의 발걸음을 한걸음 더 내 디디면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전능하신 주님!
말씀을 통하여 하늘의 양식을 내려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을 살아가갈 때에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격려하시도록 이끌어주시고 모이기에 힘쓰고 모일 때마다 주의 선한 일들을 계획하며 실천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약속을 받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오니 인내하도록 마음을 주장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기대하시는 것을 이루어감을 통하여 날마다 삶속에서 기쁨이 충만한 생활을 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