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뿌리는 하나님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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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06
농부가 어떤 씨를 뿌리느냐에 따라
맺혀지는 열매가 달라집니다.
농부가 뿌린 대로 거두기에
씨는 꿈이 되고 미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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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을 위하여 빛을 뿌리고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하여 기쁨을 뿌렸도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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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의인을 위하여 빛의 씨를 뿌리십니다.
뿌려진 씨에서 빛의 열매가 맺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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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는 것은 기다림입니다.
뿌린 씨가 열매가 되기까지 수고하며 기다립니다.
미래를 꿈꾸며 설레며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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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은 “올바른, 공정한”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자들을 위해 빛의 씨를 뿌렸습니다.
의인이 가는 곳마다 어둠이 물러갈 것입니다.
의인의 삶에 빛으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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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한 자를 위해
기쁨의 씨를 뿌렸습니다.
사람들은 정직하면 손해 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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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하나님은 정직한 자들을 위해
특별히 기쁨의 씨를 뿌리십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기쁨을 거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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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정직한 자들은
주변에 기쁨의 열매를 나누어 줄 것입니다.
정직한 자와 함께 있는 사람은 기뻐할 것입니다.
모든 억울함과 원통함이 사라지고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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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사랑하는 너희여 악을 미워하라
저가 그 성도의 영혼을 보전하사
악인의 손에서 건지시느니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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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과 정직한 자들이 아직은 악인에게 둘려 싸여
그 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악이 모든 것을 주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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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뿌리신 씨는 자랍니다.
빛의 열매를 맺기 위해 싹이 자라고 있습니다.
기쁨의 열매에도 몽우리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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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열매가 달리는 날
어둠과 악은 떠나갈 것입니다.
기쁨의 열매가 맺히는 날
고통과 슬픔은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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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리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함께 씨를 뿌리며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기 원합니다.
오늘 멕시코에서 빛과 기쁨의 씨를 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