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통치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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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11.05
통치자가 누구냐는 중요합니다.
어떤 통치자냐에 따라 왕국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통치자가 지혜로우면 왕국은 평안합니다.
통치자가 능력이 있으면 왕국은 강성해 집니다.
통치자가 자비로우면 백성들은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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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시니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할찌라 저가 만민을 공평히 판단하시리라 할찌로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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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을 다스리는 통치자가 있습니다.
그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복잡하고 전쟁의 소문이 그치지 않는 세상이
깨어지지 않고 유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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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순간 위기가 오고 위험천만한 일이 벌어져도
지구를 파산하지 않고 굴러갑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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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은 외치며”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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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에 하늘이 기뻐합니다.
땅과 거기 있는 모든 것들이 즐거워합니다.
바다와 그 속에 있는 모든 생물들도 기뻐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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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땅을 판단하십니다.
의로 세상을 판단하십니다.
땅의 백성들을 판단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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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판단으로 땅과 세계가
균형을 잡고 바르게 섭니다.
하나님께서 기준을 세우시니 백성들이 온전히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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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군가의 통치를 받습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왕국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통치자의 말에 순종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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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왕국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이 왕이 되어 다스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에 따라 살고 있습니다.
통치자는 왕국의 모든 책임을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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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왕국은 안전합니다.
그곳에는 의로운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할 때 평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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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있는 왕국을 확인하기 원합니다.
내가 누구에게 순종하느냐를 보면 압니다.
나는 그 왕국의 시민권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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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땅에 있든지 시민권자는 소속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미국에 살아도 한국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면
한국 정부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미국 시민권자는 어느 곳에 가도 미국 정부가 보호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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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의 지시를 따르는지 확인하기 원합니다.
그것이 나의 소속을 결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느 왕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지,
오늘 하루를 지내며 그것을 확인하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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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롭고 공평한 땅에 살기 원합니다.
평화롭고 풍성한 곳에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왕국이 비로 그곳 입니다.